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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0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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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전 01.06 11:39
아래 의전이라고 쓴 사람에게 묻고 싶은데, '의사고시100% 합격한 지잡대 의대 출신이 100% 합격하지 못하는 서울대 의대생보다 실력있다라는 이야기냐'라고 썼는데, 글쓰신 분이 정말로 답을 해야 하는 사항은 무슨 근거로 지잡대 의대생이 서울대 의대생보다 실력이 더 없다고 생각하는 거요? 다시 수능성적 타령하면 당신은 다시 한번 루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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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전문대학원학생 01.06 08:15
그럼 우리 의전원생들은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요..우린 못났습니다..패자부활시켜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돌을 던져주세요..그래야합니까..다들 멀쩡한 사람들이고 열심히 사는 사람들입니다..솔직히 개념없기로는 의전원생보다 의대생이라고 생각합니다.디씨인싸이드갤러리같은곳에서 온갖 갖은 욕에 우르르 몰려다니면서 의전원생들 까는거 보면 해도 너무한다 싶습니다.솔직히 입학전에는 상상도 못했던 일들이었습니다. 당신들 행동이 보통사람들의 상식과 다르다는 걸 모르시겠죠..저도 개인적으로는 의전원 체제가 의과대학체제보다 많은 단점을 갖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이런식으로 개떼처럼 몰려와서 물어뜯는 건 사람에대한 학문을 공부하는 사람의 태도는 아닌 것 같습니다.의전원...없어질 수 있다면 없어졌으면 좋겠습니니다.이런 환경에서 의전원 출신의 의사가 배출되어봐야 갈등만 깊어질 것이 눈에 훤합니다. 당신들 말대로라면 의전생들은 답이 없고 개쓰레기 같은 종자들이고 인생패배자들이죠...아무리 그래도 그들도 열심히 공부하고 수련받아서 환자를 보아야 하는 사람들입니다.우리가 당신들보다 잘났다고 우긴적도 없고 그렇게 생각하지도 않습니다.제도의 수혜자라고 생각도 합니다.다만 우리가 와선 안될 곳을 왔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너무도 성스러운 영역에 일반대(그것도 일부 선호도가 낮은대학)출신들이 오니까 더렵혀지는 기분입니까? 상대적 박탈감이라도 느끼는 겁니까?당신들 잘난 것은 대한민국 사람이라면 다 알고 있습니다. 굳이 남을 까대면서 올라설 필요조차 없는 분들입니다. 당신들 말에 충분히 공감하는 부분이 많이 있습니다만, 제발 당신들이 생각하는 그것이 다는 아닐 것이라는 생각도 했으면 하네요.스스로를 소중히 생각하세요..그리고 남들도 당신만큼 소중하다는 걸 아세요.불필요한 적을 만들고 있다는 생각은 안하나요.우리는 자부심도 가지면 안되고 뭐 조금만 튀어도 안되고 무슨 죄인입니까..우리가 해리슨들고 다니는 것 자체가 아니꼬우시죠..공부하랴..욕먹으랴..그냥 의전원 없앱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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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 01.06 03:16
의전들은 답이 없다.. 못난것들한테 못났다고 지적해주니 발발날뛰며,내가 어디가 못났냐고 우겨대는........인사이트 없는 것들..인생을 패자부활전 통해 살려줬더니...... 예선 1등들에게 왈왈 짖는구나.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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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웃기는 의전 01.06 02:42
며칠내 이사람 저사람한테 글로 난타당하다가, 잠잠해 질때쯤 쓱 와서 또 글올리고 가는. 자기는 반박도 하나도 못하면서, 자기 유리한 증거 있는대로 찾아와 왜곡을 유도하려는.. 한심..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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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의전 01.06 02:41
한해 가지고 평가하시게?그럼 의사국가고시 100% 매년나오는 일부 지방의대가 90%도 잘안나오는 서울의대보다 실력있다는 소리?웃기지좀 마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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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전 01.05 12:37
고등학교 졸업한 의대생과 대학교 졸업한 의대생 (의전생)의 실력을 보여주는 공신력 있는 자료가 있어보입니다. 다름아닌 의사국가고시 합격률 되겠습니다. 2009년 1월에 발표된 자료를 보면 의전생은 100% 합격한 반면, 전체는 93% 가량입니다. 이곳에 답글 다는 이들의 '바램' 또는 '소망'과는 달리 의전생이 고등학교 졸업한 의대생들보다 실력이 뛰어나다는 또는 대등하다는 공신력 있는 자료처럼 보입니다. 이 자료를 보고도 아직 수능점수 타령하고 있다면 당신은 루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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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 01.04 04:02
의전원이나 의대나 아웃풋이 비슷하니 상관없다고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솔직히 정말 머리나쁘고 공부싫어하는 사람이 아니면 의대와서 학교다니고 공부하는데 무리없습니다. 일본에서 살다가 충남대의대에 재외국민으로 입학한 사촌동생도 지금 잘다니고 있거든요. 미적분이고 나발이고 그런거 모릅니다. 공부하는 스타일도 아니었구요. 결국 문제는 동일선상에서 더노력하고 공부하고, 실제 학업성적이 우수한 학생을 뽑는겁니다. 어쨌든 의대에 입학못해서 나이먹고 의전원에 간것이라면,의전원생이 의대보다 학업능력은 딸리다고밖에 할말이 없네요. 1.3:1의 경쟁률에 MEET라는 막연한 시험. 생물화학이수,영어,이게 공정한 입학체계라곤 생각안됩니다. 영문과다니는 여친도 의전원준비하고 있으니 할말없네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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