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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0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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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01.02 01:00
의전님은 아직 학생이신것 같은데.. 그렇죠?아직 의료계에 대한 이해가 매우 떨어지는 듯한 느낌이 글에서 강하게 느껴집니다.글쓰신 분이 누구를 설익은 감으로 말하실 입장은 아닌것 같아요.역으로 당신이 더 그렇게 보인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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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전 01.02 00:46
밑에 to의전생이라고 쓰신분, 메이저5가 아닌 지잡대출신이면서 의전에 합격한 학생이 당신보다도 못하다는 증거가 무엇입니까? 설마하니 수능성적이 좋아서 당신이 뛰어나다라고 말하는 것은 아니겠지요? 의사로서 실력을 비교하려면, 누가 진단을 잘하는지, 누가 수술 성공률이 좋은가, 누가 환자를 좀더 잘 살피는지 등 의사로서의 능력에 대한 객관적이 자료를 사용해야 말이 될텐데, 내가 과문에서 그런지 아직 그런 자료를 본적 없소. 내가 알고 의사들은 대부분 인격이 고매하던데, 여기 글타래들을 보면, 고등학교 졸업한 의대생들은 아무리 좋게봐줘도 설익은 감으로 밖에 안보이네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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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전 싫은 이유 하나 01.02 00:42
이미 어떤 학부에서건 그쪽에서 터전 잘 잡고, 성공한 사람은 극소수를 제외하고 의전 들어오지 않는다.의사의 경제적 보상과 사회적 지위가 많이 떨어졌기 때문이다.결국 의전체제에서 의대에 들어오는 인풋 수준이 평균적으로 떨어진다고 생각한다.그래서 나 개인적으로는 의전을 반대한다. 자꾸 누가 인간적인 의사상 이라는 허황된 구호를 외치고 있는데, 이것은 개인의 학습적 능력과는 전혀 상관없는 단지 개인의 인품차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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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전생으로써 01.01 18:47
자부심과 열정을 갖고 의학공부를 하고싶었지만 현실은 그러기가 힘드네요..의전생에 대한 편견과 공격으로 인해 시간이 갈수록 회의감이 늘어갑니다. 단점이 많은 제도라는 거 백번 인정합니다만 자질에 대해서까지 물고 늘어진다면 인정할 수가 있겠습니까? 공정경쟁을 통해 들어왔는데 출신학부를 가지고 의전원생을 욕하는 건 옳지 못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의전원생들이 무슨 기고만장해서 다니는 듯하게 표현들 하시는데 실상은 다들 바짝 엎드리고 선배들 눈치보고 선배의사들 어려워하고 존경합니다. 말이 됩니까..실습만 돌아도 대충 의사사회의 분위가 아는데...대학자율화에 찬성합니다. 수능이나 미트, 그리고 편입제도등 다양한 경로를 통해 예비의사들을 선발하는 것이 옮다고 생각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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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의전생이라고 하신 분께.. 01.01 15:56
이런 편협한 생각을 가진 분이라고 생각하지 않았는데..실망이군요..그 사람이 지방대에서 어떠한 공부를 하고 어떠한 인생을 살았는지들어본 적은 있나요?그까짓 대학 학력으로 사람과 그 사람의 능력을 평가하지 마시오.그 사람이 흉부외과에 배정받는 것보다당신이 의사가 되는 것이 국민 보건의료에 더욱 심각한 위협이 될 것 같네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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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나 01.01 15:54
의대나 의전이 머가 같다는 건지?의전은 최소 2년 이상 의대보다 시간,금전적인 낭비가 있는데..의전이나 의대나 학비가 똑같다고? 정말 의전 다니는 학생이 맞는지 궁금하군..일부 국립의전과 사립의대를 비교하는 건 아니겠지?의전 비용 문제는 얼마전 의전 준비하는 서울대 지구환경공학부 학생의 논문으로도 드러나지 않았던가? 학원을 안 다녔다고? 미트 응시자 중에 학원 안 다니는 학생은 정말 극소수일텐데..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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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의전생 01.01 15:04
수능성적이 가치판단은 못하겠는지 내 잘모르겠지만최소한 sky나 포항공대 카이스트 정도 되는 애들이 들어오는거면나도 막말로 이렇게까지 의전애들 까고 싶진 않아 그런데 말이야 당신도 알겠지만 의전들어오는애들 진짜 전문대수준보다 못한 지방4년제에서 붙는거 보고 나도 아연실색한적이 한두번이 아니고 정말 저게 진짜일까? 누가 합성한거 아닐까? 생각했는데 진짜 맞더라 어느정도 격은 갖추어야 수능의 가치를 논할수 있는거 아니야??진짜 의대애들 몇개영역 그냥 안풀어도 갈수 있는 학교애들 들어오는건 정말 국민보건 의료에 있어서도 심각한 위협이 아닐수 없다. 저런애들 들어와서 좋은과갈리도 만무하고 소위 비인기라는 흉부외과 같은데 나중에 배정받기라도 하면정말 끔찍하다 진짜 -_-;;;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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