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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0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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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의전 01.01 04:32
전혀 말에 논리성 따윈 없네요. 대학생은 부모빽이 왜 없어지나요? 차라리 의전원이 입학비리 저지르기엔 훨씬 좋을텐데요? 요즘은 과외나 학원도 의전원 대비한다고 많이 하더라구요. 거기다 등록금만 하더라도 일반적인 중산층에선 상당히 부담되는 금액인데 ? 이런글 보면 언짢네요. 글쓴 입장 보니까 의전원 준비중이거나 입학하신것 같은 데, 대학 다시가셔서 논리학이라도 수강하고 오시는게 좋을듯 하네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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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의전 01.01 04:23
은근히 말속에 고등학교 출신 의대생이라고 표현하면서 깍아내리네.당신들은 몇 % 제외하고 듣도보도 못한 지방대 비인기과 출신들 엄청 많더구만.그냥 올바른 지적하면 가만히 있으세요.추가로, 당신들이 인생경험 많다고? 세상을 더 안다고? 지나가던 개가 웃겠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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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의료계 01.01 04:20
의 진짜 문제.전문가인 의사들을 배제하고 아무상관 없고, 아무것도 모르는 (밖에서 들은 풍월로 대충 짐작만 하는 아마추어들) 사람들이 감내놔라, 배내놔라 이것저것 간섭하고 통제하려 하는 문제.그러니까 결국 아무도 만족못하는 불만족스러운 제도로 계속 혼란만 가중되는것.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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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의전 01.01 04:17
말도안되는 소리.. 그러니까 당신들이 이렇게 욕먹는 거라구요.. 왜 내가 의대다닐때는 당신이 말한 그런류의 학생은 몇명 없었던거지?아.. 진짜.. 그냥 올바른말 하면 그렇구나 하고 가만히 있으면 안되나?억지논리좀 그만 같다 붙이라고.새해부터 정말 의전생들 허구 논리 주장때문에 짜증나게 하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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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전원폐지 01.01 04:17
대학 자율에 맡기는 게 옳지 않나 ?지금 교과부에서 내세우는 근거들보면 자가당착에 빠진 듯 하다.초기에 도입배경으로 내세운 기초학문 육성도 상위권 학생들은 입학초부터 영어공인시험준비, 학원 다니랴 의전에 목매달고 있는 판국이고, 의사 양성기간 길다면서 인턴은 폐지하려 들면서 2년 더 걸리는 의전은 왜 계속 추진하는가? 하나 하나 맞는 말이 없다 , 물론 정책이 이상적으로 실행될순 없겠지만 계획과 이상만 거창하고 현실은 외면하는 정책은 반대한다. 의대 자율로 맡기고 현재 발생한 문제 수습이 옳은 것 같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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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생 01.01 03:44
고등학교때 우리집 월소득 150만원 이었습니다...과외 이런거 받은적 한번도 없습니다. 저는 할게 공부밖에 없다고 여겨 정말 열심히 했었습니다. 그러나 낙방했습니다..재수하면서 매일 도서관 다니며 공부했습니다..07년도에 다행히 국립대의대에 장학생으로 합격했습니다. 정말 행복했습니다.만일 의전이라면 그 비싼 등록금 때문에 의전은 꿈도 꾸지 못했을겁니다..하지만이제 더이상 저와 같은 자수성가한 사람이 아닌 고등학교,대학대충다니다가 집에 돈이 많아서 미트학원 다니다가 시험도 대충치고 그 비싼 등록금을 내고 다니는 사람이 의사라는 생각에 마음이 아픕니다..밑의 의전님은 집에 돈이 많은가보죠..저와 같이 힘들게 공부한 사람을 잘 이해 못하시나보군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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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전 01.01 03:06
세상사람들은 고등학교 졸업하고 의대들어간 사람들은 부모 잘만나서 과외 잘받아서 의대들어갔다고 생각합니다. 부모빽이 많이 없어지는 대학교때 진짜 경쟁해서 의전 들어간 친구들이 진국이라고 생각합니다. 세상과 동떨어져 사시는 고등학교 출신 의대생들이 많아보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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