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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0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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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시 01.28 16:30
밑에 수능과 국시중 뭐가 더 공신력 있냐는 걸로 싸우는데, 국시를 끌어온다는 거 자체가 의전생들의 찌찔한 발악 아니냐??과연 국시를 수능처럼 상대평가로 실시하면 결과가 어떻게 될까?? 의전원생들 중 과연 몇%나 살아남을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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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그만하자 01.28 16:19
지나친 확대해석으로 볼 수도 있겠지만 상식적으로 생각해도 그렇다 나라도 늦은나이에 졸업하면 흉부외과 안간다. 가고싶어도 몸이 안따라줘서 못할 거같다. 여자한텐 기대도 안한다. 쪽팔림은 한 순간이다. 그냥 실패라고 인정하면 두다리 펴고 잘 수 있잖아.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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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그만하자 01.28 16:17
와닿지도 않는 다양한 전공출신자들의 의료계진출로 인한 의학의 발전가능성이라는 장점을 들고 현실적인 의전원의 폐해를 덮어두려 하지마라. 지방의전원은 지금 지역 의료인 수급불안으로 대학병원에서 컴플레인이 엄청 나오고 있다.가뜩이나 3d인 메이저과를 기피하는 상황에서 나이만 처먹은 늙은이나 여성의료인이 더 늘어나게 되면 앞으로 대한민국에서 메이저과는 존재 못하게 될지도 모른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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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본가 01.17 06:06
국시 합격못한 서울의대생과 국시합격한 서남대 의대생중, 누가 더 의사로서의 자질이 있는 것입니까? 국시는 합격못했을지라도 서울대 의대생이 의사로서의 자질이 뛰어나다??? 그래서 국시고 뭐고 없이 수능점수로 의사자격증을 주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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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본가? 01.11 05:31
단 한번본 수능으로 의사자격을 운운하는게 바보짓이라면, 단 한번본 국시 합격률로 의사능력을 판단하는 의전생님도 루저입니다.어쨌든 공부못해서 의대못가고 나이먹어서 MEET보고 의전원갔으면 의대보다 못한건 사실이지뭐.ㅡㅡ;; 억울하면 재수해서 의대새로가던가. 뭘싸우고 난리인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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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소린지 01.11 05:27
의전/ 님 서울대가 합격률이 90%가 안된다고해도 사람들이 서울대 의대를 최고로 인정해주는건 최고의 아웃풋뿐만이 아니라 최고의 인풋이 있었기에 가능한겁니다.관동대나 서남대의대 국시 몇년째 합격률 100%입니다.님의 논리라면 지방의대가 서울의대보다 국시합격률이 높으니 의사로서 더뛰어나다는 소리군요? 개인개인의 의사로서의 능력은 이미 서울대 연대가 최고수준인데 왜 국시합격률이 100%도 안되는 서울대가 최고입니까? 님이 잘못인식하고 있는건 현재의전원의 문제가 이미 말할필요없이 쌓여있음에도 불구하고, 쉽게 의사되고 싶다는 알량한 생각만으로 그 문제점을 묵과하는것입니다. 초등학생도 아니고 루저라는 인신공격으로 피난하는걸보니 참. 나이어디로 먹었는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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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의전 01.06 14:19
아직 학생인것 같은데.. 현직 의사로서 볼때 정말 개념탑재가 필요할것 같습니다.개념없고 논리없는 당신을 이제 그만 상대하렵니다.어차피 이제 이 기사 볼사람도 없고, 무의미한 받아들일 자세가 되어있지 않은 사람에게 말하는 것도 내 아까운 시간, 감정 낭비.그동안 애써가며 억지논리로 힘들여 답글 단것에 냉소를 보내드리며 퇴장하렵니다. 의전이라는 제도는 결국 없어질 것이고, 기존분들도 이미 많은 기존의 의사들이 당신같은 의전생덕에 더욱 악화된 선입관을 가지고 당신들을 대하게 될 것임은 분명한 사실입니다.어디한번 그렇게 뛰어난 능력으로 잘 헤쳐나가 보시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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