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싸우는거 밖에서 보면 보기 안좋을겁니다.저는 의대생이었지만 딱히 의전생을 싫어하진 않아요.단지 수능 점수 낮았다고 깐보는 의대생이라면, 그냥 평생 무시하고 사세요.그래도 학교 후배인데(본인들은 그렇게 생각 안할지라도ㅋ) 덮어놓고싫어하는 사람이 어디있겠습니까.학교나 병원에 들어와서 열심히 배우고,또 가르치는 사람에 대한 기본적인 예의만 지킨다면 의전문제도 이렇게불거지진 않았을 거라 생각합니다. 여기는 미쿡이 아닌 대한민국이니깐지나친 개인주의는 정을 맞게 마련이지요.의대생이 수능 점수에 대해서 자부심 내지 자만심을 가지고 있다면의전생은 자신의 학사 학위에 대한 자부심 내지 자만심을 가지고 있다고생각해요.그냥 새로 시작한다고 생각하고 조금 낮춰서 생각하면 좋게 좋게갈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