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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0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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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전생 01.01 14:58
의대자율화문제에 찬성하는 쪽인 의전생 중에 한명인데요..많은 의대생들이 의전생들에 대한 착각을 갖고 있는 거 같아서요..수능성적이 그 사람의 가치를 판단하지는 못한다고 생각합니다.그대들은 얼마나 뛰어난 머리를 가졌길래 우리들을 이리도 무시하는지..그리고 인간적이지 못한 의사상은 그대들 쪽에도 우리들 쪽에도 있겠죠.이 말은 그대들 쪽에도 우리들 쪽에도 인간적인 의사상이 있다는 말이겠죠.또 하나, 돈 많아서 의전 들어왔다고 생각하는 편협한 생각은 도데체 어디서 나온건지..일부 사립 의전원을 제외하면 의대와 의전의 학비는 동일합니다.물론 저도 일부 사립 의전원에 다니고 있지만 저희 집도 그렇게 잘 살지 못하고요..요즘은 학자금 제도도 장학금 제도도 잘 되어 있는데 왜 그런 말이 나오죠?미트 준비하는 학원비가 비싸서?미트 준비 안해보셨잖아요. 이거나 수능공부할 때 그대들이 쓴 사교육비나 비슷해요. 물론 저는 미트때나 수능때나 학원을 안다녔지만..그래서 정부의 사교육 대책에 문제가 있다는 거죠.그대들이 획일적인 정부 교육방침의 승리자인 것은 인정해요.그리고 일부 분들은 정말 머리가 좋으셨겠고, 정말 열심히 하셨겠지요.하지만, 의전생들중에도 일부는 정말 머리가 좋은 사람들이 있고, 정말 열심히 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즉, 제 말은.. 의전으로 들어와 의사가 되나, 의대로 들어와 의사가 되나 다를 것은 없다고 생각한다는 거죠.저는 그래서 입시 자율권 보장에 찬성하는 겁니다.대신 100% 대입으로 의대생을 뽑는 것은 반대하는 것이죠.많은 사람들이 섞여야 하고 많은 사람들이 의학공부를 할 수 있는 권리를 가져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그 문이 공평하게 열려야지요.확실한건.. 그대들이 생각하는 것만큼 의대생들이 의전생들보다 우월하다는 생각은 확실히 잘못됐다는 겁니다. 그리고 다를 것은 없다는 거지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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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의전 01.01 13:36
감히 충고 드렸지만.. 뭐.. 기대하지는 않습니다... 이미 수없이 많이 단 답글에 대한 당신의 반응을 보니, 자신의 무의식이 원하는 문장만 취사선택해서 읽고 반응하고 있네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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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의전 01.01 13:30
새해 첫날부터 말도 안되는 어설픈 논리로 사람 참 지치게 하네요.. 그렇게도 현실부정을 하고 싶을까.. 자신이 그동안 노력한것이 너무 아까워서 그런가? 그 노력을 비하하는 것이 아닙니다.포인트는.. 의전이라는 제도 자체가 의대 체제에 비해 단점이 더 많다는 것 하나 입니다. 단지 자신이 의전생이라고.. 현실과 객관적 사실을 부정하지는 마세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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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의전 01.01 13:27
당신의 무논리와 어설픈 주장에 실소를 금치 못하겠소.제가 그나마 실력있는 의전생이 들어가는 서울대라고 한건 그냥 스킵해서 보셨수?서울대는 최소한 연고대, 카이스트 급 학생은 되어야 들어가거든요.아.. 정말.. 계속 포인트 벗어나는 이상한 소리하고.. 의전님 덕에 의전에 대한 부정적 시각이 더욱 강화되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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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일반인 01.01 13:23
그냥 지나가시지 그랬어요.항상 잘 모르면서 참견하기 좋아하는 사람들.. 좀 웃기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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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전 01.01 12:09
10%아래라... 이 시험이 정확히 언제 치루어진 시험인지 그리고 얼마나 대표성이 있는 시험인지를 따지는 것은 그만둡시다 (근거라고 말하니 최소한 의전 들어간후 3-4년쯤 지난후에 본 시험이라고 치겠습니다. 그리고 이런 자료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보아서 서울대 의대 교수님이신가 보네요. 설마 자기 학생들끼리 편가르라고 고등학교 졸업 의대생에게 이 자료를 흘렸을것 같지는 않기에...) 모두 받아들이더라도, 물론 표준편차가 얼마인지 정확히 모르기 때문에 정확한 값은 알수 없지만, 대략 고등학교 졸업한 의대생의 1/3은 의전생들보다 점수가 낮게 나왔다는 말이네요. 그 잘난 분들이 어찌 듣보잡 지잡대 학생들에게 밀리고 있을까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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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01.01 11:13
이 사회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르는 판단할 능력도 없는 일반인은 가만히 계시기 바랍니다. 지금 의료계는 의학에 대해 무지한 시민단체나 자칭 시민이라는 사람들이 자꾸 끼어들어서 말도 안되는 주장을 하기 때문에 더 왜곡되고만 있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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