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전이나 의대나 모두 졸업하면 한배를 타는 대한민국의 의사가 되어서 많은 사람을 치료하는 훌륭한 사람이 될것인데... 저런 어린의대생은 (당연 의대다니니 이제 20대초반이니...) 자신의 살을 깎아 먹는다는 사실을 정녕 모른단 말인가? 알다가도 모를 의사들의 세상이야~ 의사가 의사를 욕하니 진정 이제 의사들도 모래알이 되어가는구나~ 그런 한심한 논쟁을 하기전에 그릇을 더 키워서 전인적인 의사로서의 가치에 대한 고찰과 자신의 의술에 대한 공부에 정진을 하는게 더 낫겠소...
밑의 의전분 의전은 의대 못 간 사람들끼리의 경쟁이라니까요. 의전생들이 댁과 같은 어처구니 없는 생각을 하니까 선배 의사들은 의전 폐지를 주장하고 있는 것이라니까요. 예전 같으면 의대 문턱에도 못 가는 사람들이 들어오니. 그리고 자기들이 진국이라 착각 하기 때문에 학교 생활할 때도 무개념인 사람들이 그렇게 많더군요. 정신좀 차리시고 위의 선배들에게 예의좀 갖추세요. 그리고 의전이 사람을 잘못 뽑는 이유는 학교에 따른 가산점에 없어서에요. 서울대, 연고대 3.0학점보다 듣보잡 지방대 4.0을 더 쳐주니. 자뻑의 문제가 아니라 기본적인 능력차이도 모르면서 우연히 허술한 제도하에 처음 승리자가 되서 자기들이 엘리트인지 착각하는 일부 의전생들이 문제이지요.
아래 어떤 분 쓰기를 "당신들은 몇%를 제외하고는 듣보잡 지방대 비인기과 출신"이라는데, 자뻑이 심하시군요. 이분들이 고등학교 출신 의대생들보다 못하다는 증거가 무엇입니까? 마치 고등학교 끝나고 보는 시험이 세상의 전부인양 하시기 때문에 사람들이 껍데기-진국 이라는 표현을 쓰는 것입니다. 고등학교 끝나고 본 시험성적보다는 대학교 끝나고 본 시험성적이 한사람의 40-50대 퍼포먼스를 더 잘나타낸다는데 동의하실텐데, 그런 관점에서 보면, 듣보잡 지잡대를 나왔다고 무시하는 것은 자뻑외에는 어느것도 아닙니다. 그리고 일부 의전에서 만약 정말로 잘 못하는 사람을 뽑았다면, 그것은 그 의전이 사람을 잘못뽑은 것이지 의전 제도하고는 상관없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