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의전이라고 쓴사람중의 한사람: 고등학교때 성실성 좋고 내신 좋고 수능 잘본 어느 서울대 의대생은 의사국가고시에 떨어졌고, 고등학교때 성실성 조금 떨어지고 내신 조금 안좋고 수능 조금 못본 어는 지잡대 의대생은 의사국가고시에 합격했는데, 누구 실력이 더 좋은거요? 의사국가고시가 잘못되었고, 수능이 의사로서의 한사람의 능력을 가장 잘 평가한다고 어거지 부리면 당신은 여전히 루저...
기껏 수능성적?왜 내가 지적한 공부에 대한 자세와 성실성을 반영하는 내신성적은 그냥 씹지? 왜?그렇게 단순하게 수능수능 몰아가서 자신이 수능에서 실패한걸 부정 (denial, 정신과적으로 미숙한 방어기제) 하고 싶은건가.재수, 삼수, 사수를 해도 성적 못올리는 사람은 허다하다. 해도 안되는 것이다. 그런 포텐셜을 그냥 단순히 보고 싶겠지. 자신이 그래야 존심이 상하지 않겠으니까.다시한번 말하지만 다른 의전생을 비난하는것이 아니라 여기 의전이란 필명으로 올리는 사람을 찝어서 비난하는 것입니다.이분은 저한테 제대로 걸렸습니다.
내 대답을 듣고싶으면, 먼저 아래 쭉 써있는 다른 선생님들이 지적한 사항 하나하나 반박 다 하면 하겠다.그건 다 씹고나서 자기 할말만 하면 뭐하자는 건지. 당신이 하고 싶은말, 당신에게 유리하게 왜곡되어있는 사실만 말하기 전에 한번 생각해보기를 바란다.그런데 당신 말투와 사고전개방식을 봐서 기대하지는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