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혀 말에 논리성 따윈 없네요. 대학생은 부모빽이 왜 없어지나요? 차라리 의전원이 입학비리 저지르기엔 훨씬 좋을텐데요? 요즘은 과외나 학원도 의전원 대비한다고 많이 하더라구요. 거기다 등록금만 하더라도 일반적인 중산층에선 상당히 부담되는 금액인데 ? 이런글 보면 언짢네요. 글쓴 입장 보니까 의전원 준비중이거나 입학하신것 같은 데, 대학 다시가셔서 논리학이라도 수강하고 오시는게 좋을듯 하네요.
말도안되는 소리.. 그러니까 당신들이 이렇게 욕먹는 거라구요.. 왜 내가 의대다닐때는 당신이 말한 그런류의 학생은 몇명 없었던거지?아.. 진짜.. 그냥 올바른말 하면 그렇구나 하고 가만히 있으면 안되나?억지논리좀 그만 같다 붙이라고.새해부터 정말 의전생들 허구 논리 주장때문에 짜증나게 하네.
대학 자율에 맡기는 게 옳지 않나 ?지금 교과부에서 내세우는 근거들보면 자가당착에 빠진 듯 하다.초기에 도입배경으로 내세운 기초학문 육성도 상위권 학생들은 입학초부터 영어공인시험준비, 학원 다니랴 의전에 목매달고 있는 판국이고, 의사 양성기간 길다면서 인턴은 폐지하려 들면서 2년 더 걸리는 의전은 왜 계속 추진하는가? 하나 하나 맞는 말이 없다 , 물론 정책이 이상적으로 실행될순 없겠지만 계획과 이상만 거창하고 현실은 외면하는 정책은 반대한다. 의대 자율로 맡기고 현재 발생한 문제 수습이 옳은 것 같다.
고등학교때 우리집 월소득 150만원 이었습니다...과외 이런거 받은적 한번도 없습니다. 저는 할게 공부밖에 없다고 여겨 정말 열심히 했었습니다. 그러나 낙방했습니다..재수하면서 매일 도서관 다니며 공부했습니다..07년도에 다행히 국립대의대에 장학생으로 합격했습니다. 정말 행복했습니다.만일 의전이라면 그 비싼 등록금 때문에 의전은 꿈도 꾸지 못했을겁니다..하지만이제 더이상 저와 같은 자수성가한 사람이 아닌 고등학교,대학대충다니다가 집에 돈이 많아서 미트학원 다니다가 시험도 대충치고 그 비싼 등록금을 내고 다니는 사람이 의사라는 생각에 마음이 아픕니다..밑의 의전님은 집에 돈이 많은가보죠..저와 같이 힘들게 공부한 사람을 잘 이해 못하시나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