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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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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03 00:02
공감 100%모처럼 좋은 기사, 기획을 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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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의 01.03 01:06
환자때문에 일이 많은 것은 상관없는데 교수님들의 개인일 비위맞추기 하는 일들은 정말 아닌것 같습니다. 그리고 전공의 때 교수님들 밑 딱아주다보면 그걸 당연시 하게 되고 그 전공의도 나중에 똑같이 하게 되는 것 같더군요. 지금 교수님들 중 솔직히 인격적으로 존경할 분들은 별로 없더군요. 공과 사 구분은 아예 할 줄 모르고 전공의가 종인줄만 알고. 병원내 절차는 밑에 사람이 무시해서 자기 실적만 올라가기를 바라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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