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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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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의 01.03 01:06
환자때문에 일이 많은 것은 상관없는데 교수님들의 개인일 비위맞추기 하는 일들은 정말 아닌것 같습니다. 그리고 전공의 때 교수님들 밑 딱아주다보면 그걸 당연시 하게 되고 그 전공의도 나중에 똑같이 하게 되는 것 같더군요. 지금 교수님들 중 솔직히 인격적으로 존경할 분들은 별로 없더군요. 공과 사 구분은 아예 할 줄 모르고 전공의가 종인줄만 알고. 병원내 절차는 밑에 사람이 무시해서 자기 실적만 올라가기를 바라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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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03 00:02
공감 100%모처럼 좋은 기사, 기획을 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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ㅉㅉㅉ 01.02 23:03
저렇게 수련할 때 간호사한테 당해서 쌓인게 많은 선생님들..나중에 전문의 되서 간호사 갈구는 거 많이 봅니다..인턴이 영원히 인턴이 아닙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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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임의 01.02 21:43
전공의 시작후 7년째인데 1년에 350일 이상 출근하며 살고 있습니다. 1-2년차 땐 집에도 거의 못갔지요. 얼마전 주치의를 맡고있는 환자 챠트가 왜이렇게 밀렸나는 제 질문에 전공의 1년차는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오프때까지 일하면 불행해지는 것 같아서요. 일이 줄어든 건 아닌데 세월이 참 많이 변했구나 싶었습니다. 예전에도 오프때 쉬지못한 건 환자 때문이었는데, 이젠 환자보다 자신을 더 소중히 생각하는 그들이 때론 의사로서 자격이 없단 생각도 듭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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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나그네 01.02 13:02
병원에서 생활하는사람은 간호사와 의사의 관계는 .....?앞에서는 서로 위한척하면서 뒤에서는 뒷담까는것이 서로간의 사이 아닐까유?교수님들 전공의들 힘든생활합니다. 너무 뭐라하지 마시기를 2010년에는 기대하겠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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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 01.02 12:54
본과4년차 올라가는 부모입니다. 설마 그럴까 하지만 슬픈 문화임에는 틀림없습니다.개선이 되어야 합니다. 지금 세상에서 왜 의료계만 아직도 중세시대 인지 모르겠습니다. 만약 시정되지 않는다면 가만히 있어서는 안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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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의2 01.02 04:23
정말 예전 생각 나네요.. 불과 몇 년 전에 전공의 했는데도 여전했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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