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93948473

댓글 2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신성 10.04 07:43
언제나 웃음가득한 모습에 가려진곳까지 안아 보듬어 세상에 빛이 되시는선생님과의 인연이 어언20년 세월이네요.아!그랬었군요.그넉넉한 배려와 따뜻함에는 부모님,형제들의 휼륭하심도 일조 하 셨겠네요. 언제나 존경하는 마음으로 뵙겠습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제중원 01.03 23:45
많이 부럽네요.아버지 어머니의 영향이 얼마나 큰가를 느끼게하는 좋은 교훈.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