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67595551

댓글 10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시민 01.20 06:19
1년에 5000명이 수강 신청한다면 10년후면 50,000만명? 그럼 이젠 한의사는 불필요하네요 ^___^ 종합대학 수준인데요200억의 불법 수입이 있다면 세무서에서 알아서 추징하려 할텐데 조사를 안했다면 국세청이 직무유기하는 걸까요?이젠 허위사실 유포 그만하시고 자신의 직무에 충실하셈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아침 01.24 02:28
한의원 가면 제대로 공들여 치료?를 해주나요? 어른들은 뜸을 상당히 좋아하고 효과또한 있는것으로 아시는데.. 뜸 떠주는 한의원 전 못 봤어요. 저희 어머님... 뜸도 안드는 한의원이 무슨 한의원... 걍 집에서 내가 뜨지... 침 댓대 꽂고 보약이나 권유하는 한의원은.. 과연 언제나 거기에서 탈피할 것인지...이러한 세태인데... 그나마 뜸을 살려보자는 단체를 법의 잣대로 들이대고 있으니... 저러다 둘 다 망하지~~ ㅉㅉ미국에서도 인정받는 동양의학인 침뜸의 실체를 왜 동양인 울 나라에선 냉대받고 있는것일까요?한의사님들 잘 생각하시기고 우리 후손에게 온전하게 계승시켜 주시길 바랍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병든 노인 03.21 12:31
생노병사라고 하지요... 젊었을 때는 건강하게 살지만 나이들고 늙으면 자연스레 면역력이 떨어져 병이 찾아와서 여기저기, 병원, 한의원 등 찾다가 하늘나라로 가는 것이 생노병사...한국사회가 이제 노령화시대가 되어 2030년에는 젊은 사람들이 노인층을 부양해야 하는데 건강보험, 연금등 세금이 척추가 휠 정도로 힘들 것이라 예상하고 있습니다. 한국도 장수사회로 접어들어 평균수명 80세가 넘는 장수국이 되었지요. 앞으로 살아가야 할 날도 많은데, 노후 준비도 안되어 있지요. 노인들의 성인병과 병치레로 국가에서 지불해야 하는 어마어마 할텐데 우리 후손 젊은이들이 세금으로 내야하니 큰 걱정이 되네요...뜸은 수천년 내려오던 한국고유의 치료술이며 수 천년 동안 임상과 함께 우리생활속으로 전해내려 왔는데, 박정희 정권에서 갑작스레 침구사를 폐지하는 바람에 한의대나온 한의사만이 뜸을 떠야 하는 것으로 의료법이 바뀌었다지요. 그게 약 50년 되었나요? 옛 선조들은 한의대를 나오지 않아도 침뜸을 해왔는데 요즘은 한의사들의 밥그릇이 되어 버려 의료법에 한의사만 뜸,,, 참으로 안타까움 그 자체입니다. 쑥뜸은 한의대 나오지 않아도, 옛 서적이나 고서를 보고도 충분히 뜰 수 있으며 큰 부작용이 없기 때문에 한의사만의 전유물이라 볼 수는 없지요. 몸이 아파 한의원에 가면 맥잡고, 침맞고, 물리치료(치료기) 해 주는 것이 전부이지요. 요즘에 뜸 떠주는 한의원 많이 있나요? 뜸 뜨자니 재 떨어지고 연기나고 번거롭고 돈도 되지 않고 하니까 거의 하지 않고 있지요. 물리치료는 사실 한방이 아닌만큼 꼭 한의원 가지 않아도 일반 병원에서 해 주니 한의원에서 치료하는 물리치료기가 한방치료라 볼수도 없지요...한의원에 가면 뜸을 잘 떠주지도 않으면서 일반인이 뜸을 뜨면 의료법 운운하는 것은 좀 문제가 있지 않나요? 뜸의 효과에 대해서도 한의사들은 인정을 하는 건지, 인정을 하지 않는 건지, 좋다는 건지 나쁘다는 건지 이러한 것에 대한 연구는 사실 일반인은 찾기가 힘듭니다. 무조건 뜸은 한의사만 떠야 된다고 주장만 하고 있지요. 뜸치료는 안해주면서 뜸에 대한 효과보다는 한약의 효능과 효과에 대해 환자에게 설명하고 한약을 판매하는 것이 한의원 운영에 더 효율적이고 도움이 될 수도 있겠지요. 한의원에서 잘 해주지 않는 뜸 치료? 구당선생님을 의료법 위반이라고 주장하는 뜸 치료는 생각보다 간단하고 치료효과가 좋아서 한의사가 아니라도 본인이 직접 뜸을 떠도 효능과 효과를 볼 수 있으며 부작용과 몸의 면역력이 좋아지기 때문에 뜸을 뜨고 있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비용도 거의 들지 않으므로 앞으로 노인을 위한 국민건강에도 뜸 치료의 보급이 노인들을 위한 건강보험이 되어야 할 것으로 생각을 해 봅니다. 어느 일본의사가 병원에서 치료할 수 있는 병이 약 20% 밖에 안된다고 한 것을 보았는데, 현대의학이나 한의로도 못고치는 질병이 적지 않아, 정말이지 이세상에는 병들고 아픈사람들이 많지만 돈이 없어 병원에서 치료도 못받고 죽어가는 환자들도 주위에 많이 있습니다. 한의사들도 앞으로 뜸에대해 의료법만 갖고 위법이니 적법이니 하기 보다는, 진실로 노인건강을 위해 병원에서 못고치는 불치병, 암환자를 위한 뜸치료임상실험을 데이터화해서 국민건강을 뜸치료로 해결할 수 있고 국민에게 봉사하는 모습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앞으로 국민건강을 위한 뜸 치료를 연구하고 보급해야 할 것이며, 암환자와 불치병을 치료를 위한 뜸치료가 병원과 한의원이 공동으로 임상실험을 해서 국민들에게 좋은 선물을 줄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