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25105219

댓글 20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헐.. 01.10 09:31
저도 아는 선생님인데 민노당 아니라고 알고 있습니다. 확실한 이야기인가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 01.10 09:29
군의관이나 공보의나 주어진 의무를 다하고 나면 같은 의사입니다.분명히 공보의 사회에서도 불합리한 처우를 받는 일이 많습니다.이에 굴하지 않고 일어나 공보의들의 의견을 대변하기 위해 용기 내는 것 같은데왜 몇몇 군의관 출신 선생님들이 초를 치시는지.. 이해 할 수가 없네요.이전에 어떤 일을 해 왔는지, 공약은 어떠한지 한번 살펴라도 봐주세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생각좀하자 01.10 09:25
아는이 // 뜻을 가지고 출마하여 일하려고 하는데 구태적인 색깔론을 들고나오는이유를 모르겠네.. 공중보건의사 처우 개선과 민노당이 관련이 있는가요?웃기는 발상입니다. 뭘 안다는건지..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아는이님께 01.10 09:02
제가 정말 위에 저 분 아는인데요..학생 때 전혀 민노당 열성당원 아니었는디...ㅡ.ㅡ 헐..근데 뭐가 장난 아니었다는거지?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ㅋㅋㅋ 01.10 03:07
어떤 군은 낙도 공보의들한테 전기료, 난방비, 집 수리비까지 전부 자비 부담하라고 떠넘긴다는 사실을 군의관님은 아시는지... 공보의가 미우니까 그런 비용까지 의사 호주머니에서 나가야 한다는 사실에 찬성하시는 건가요? 군의관님은 난방비 얼마나 내시는지 궁금하네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헐 01.09 14:33
의사의 공적인 민주당/민노당 당원은 좀 곤란하지 않나요.. 물론 개인 취향이긴 하지만...공보의가 처우 개선 할 게 뭐가 있는지 도통 모르겠네요.군의관 출신인 저로서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아는이 01.09 06:26
이 분은 민노당 열성 당원이라고 들었는데..ㅋㅋ 학교 다닐때도 장난 아니었다고 하네여~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