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가락 고쳐 달랬드니 마취 부작용으로 인해 호흡곤란 겪다가 중증저산소성뇌손상으로 인해 반신불수로 만들어 놓고 특이체질,불가항력이다,최선을 다했으나 어쩔수 없었다, 과실은 없다, 억울하면 법대로해라, 이럴수 있소? 이렇게 잔인할수가 있냐 말이요, 제 아무리 의료법이 의사에게 유리하다가 이러면 되겠소? 이러니 어느누가 가만히 있을수 있겠소, 결국 원인은 의사에게 유리한 의료법이 문제입니다, 의사들에게 유리 하지않고 공정공평 하다면 미치지 않은이상 주먹이 오가겠소. 언제까지 성역같은 존재로 군림 할건가.....
"우리가 아플수는 없습니다. 나만 아픈겁니다."하지만 응급실의 환자들은 우리가 아픈겁니다. 나만 아픈게 아닙니다.왜?나만 아프다고 하는지요?이것은 많은 사람들이 나만 아프다고 생각하는 이기주의적인 사고방식이 좀 많지 않은가 합니다.우선,야간에 응급실에서 진료를 하는 의료진은 스스로를 위하여 야간에 있기보다는 환자를 위하여 야간에 근무를 합니다. 환자인 나를 위하여 응급실에 있는 의료진이 왜 나만을 생각하지 않고 다른 아픈 사람을 생각하느냐고 항의하면, 나 외에 다른 사람은 어찌해야 하나요...그럼 응급실에서 힘쎄 "마징가z" 치료받을수 있는것은 아니지 아닐까요..의료인에게는 진료거부를 하지 못하도록 법률적 의무를 의사에게 부여하고 있습니다. 이는 법률을 제정할 당시에 아마도 진료를 청약하는 환자들의 불이익을 방지하기 위한것이고 질병이 있는 환자가 의료기관에서 난동을 부릴수 있는 상태라면 정신과적인 질병이 아닌 이상은 응급환자는 아닐것입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응급실에서 난동을 부리고 폭행과 응급시설의 파괴를 하는 환자도 여전히 현장에서는 환자인것입니다.이 문제를 환자와 의료진 둘만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의 문제입니다.우리 가족이 응급실에서 진료를 받고 있을때, 특이 어린 자식이 진료를 받고있는 상황에서 나만 아프다고 욕설과 폭행을 하는 다른 분이 있다면, 당신의 아이에게 당연하다 하실수 있나요?어떠한 상황에서 누구한테나 폭행과 욕설은 않됩니다. 않그런가요...그럴 수 있는 상태의 신체상황이 환자일수 있나요?그리고 나서 폭행과 폭언이 정당하다면 어디서든 필요한 것을 얻기 위하여 폭행과 폭언을 해도 돼나요?전후 사정이 어떠하던,,, 정당한 절차와 방법에 의하는 것이 법치국가의 모습이고 신뢰를 전제로한 사회의 모습이지 아닌가 합니다.내가 아닌 우리 함께 하면 않될까요...부탁드립니다. 힘쌘 분들께,,, 더쌘 분들이 있을수 있으니 조심하시는게 좋을거라고...
제가 밝히고 싶은건? 알고싶은건 재수술할때 낯선의사가 뭐냐는겁니다. 나중에 그 의사가 누구냐고 물으니 의사 새로뽑는다고 있었던 의사라고 대답하던데새로 의사 새로뽑은건 2년몇개월이나 있다가 뽑았습니다.2년넘게 부작용만 해결해달라고 하소연했는데 딱잡아떼서 문제삼고난후에 새로뽑았습니다. 아마도 저를 수술한 의사 나가라고 그런걸로 보입니다.저의 추측에는 그 의사 성형외과 전문의가 아니라 타과 전문의이고 성형수술 과외받으로온 의사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 의사 누군지 얘기해달라고해도 절대 말안해주더군요 얼굴도 기억나거든요제가볼땐 환자에게 수술비받고 타과의사에게 고액과외비받고 환자를 실험용으로하고는 잘못되면 딱잡아떼고 고소해서 밟아버리고 그렇게하는걸로 보입니다. 그렇게 잘못을하고도 저더러 사과를 하라고 그것도 공개적으로 글을 올려서 사과를 하면 환자로 받아준답니다. 웃겨서 . .2년넘게 딱 잡아떼고는어떻게 나오나 사과아닌 사과의글을 올린적이 있는데 저를 수술한 의사가 발끈했답니다. 혼자 다 뒤집어쓰냐고 그게 무슨말이겠습니까 뭔가 문제삼으면 큰일날게 있다는거라고 생각이됩니다.저는 그게 타과 고액과외로 환자를 실험용으로 썼다는거라고 추측하는데 다른건 다 증거가 있지만 그것만 증거가 없습니다. 그 의사 얼굴이 기억난다는것밖에 없습니다. 그 병원 간호사와 코디는 알고있을거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