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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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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적산 01.07 22:58
교육적 철학이 없는 사람들의 돈벌이에 춤을춰 왔던 교과부의 궁여 지책이다.이렇게 원칙이 없는 나라가 얼마나 될지?그때그때 그럴사한 이유를 둘러대며 문제가 해결되었다고 하는데 알고보면 처음부터 원칙도 없이 접근한것이 당국자들이고, 그것을 또 대책없는 궁여지책을 대안으로 내 놓는 것이 당국자 들이다. 힘있는자들의 전횡이다.협력병원 문제1. 교육에 입각한 협력 병원이냐? 교수라는 title 주고 저임금으로 양질의 의료진을 확보하려는 얄팍한 수단일 뿐이다.2. 양질의 교육을 위하여 교수직이 필요하다고 : 교수는 법에의하여 그 직을 받고 않받는 것이고, 전공의 교육은 그 병원에 봉직하는 전문의들의 실력에 따라 결정되는 것이다. 당국의 엉터리 논리대로 라면 일반 종합병원에서는 양질의 수련을 시킬 수 없다는 말인데 전혀 말이 않된다.3. 협력병원 양산은 엉터리교수 양산과 저임금을 노리는 한심한 일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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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설립자 01.07 23:02
부속병원 없어도 의과대학을 인가 받을 수 있다는 사실을 몰랐네요.이기회에 널리 알려서......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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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없는 자 01.07 23:05
세상은 모름지기 힘이 있어야 된다.문제가 되는 곳은 전부 힘쎈 곳이네.교육부 당국정도는 언제든지 쥐락펴락이 가능하네.그래서 교육부 퇴직 공무원들이 그곳에 그렇게 많이....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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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 01.07 23:09
세상은 돈이 곳 힘이니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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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만남 01.08 14:03
정말 어처구니 없네요.왜 이렇게 기득권자를 위한 정책을 계속하는지..대학 부속병원을 설립하지 않으면서도 의대를 운영하도록 하고, 교수직분이 진료를 하면서 선택진료의 조건을 쉽게 갖추도록 할 수 있는 제도적인 것들은 정말 기득권자들을 위한 것이에요. \교과부는 강경하게 교수직분은 대학 부속병원에서만 근무하도록 하고, 협력병원은 다른 대학병원과 형편성을 생각해서 부속병원으로 전환하도록 유도해야 보다 공정하고 투명성 있을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우리나라는 정말 법이 평등한것이 아니라. 법은 기득권을 따라간다는 것을 다시한번 느끼게 되네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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