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어처구니 없네요.왜 이렇게 기득권자를 위한 정책을 계속하는지..대학 부속병원을 설립하지 않으면서도 의대를 운영하도록 하고, 교수직분이 진료를 하면서 선택진료의 조건을 쉽게 갖추도록 할 수 있는 제도적인 것들은 정말 기득권자들을 위한 것이에요. \교과부는 강경하게 교수직분은 대학 부속병원에서만 근무하도록 하고, 협력병원은 다른 대학병원과 형편성을 생각해서 부속병원으로 전환하도록 유도해야 보다 공정하고 투명성 있을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우리나라는 정말 법이 평등한것이 아니라. 법은 기득권을 따라간다는 것을 다시한번 느끼게 되네요...
교육적 철학이 없는 사람들의 돈벌이에 춤을춰 왔던 교과부의 궁여 지책이다.이렇게 원칙이 없는 나라가 얼마나 될지?그때그때 그럴사한 이유를 둘러대며 문제가 해결되었다고 하는데 알고보면 처음부터 원칙도 없이 접근한것이 당국자들이고, 그것을 또 대책없는 궁여지책을 대안으로 내 놓는 것이 당국자 들이다. 힘있는자들의 전횡이다.협력병원 문제1. 교육에 입각한 협력 병원이냐? 교수라는 title 주고 저임금으로 양질의 의료진을 확보하려는 얄팍한 수단일 뿐이다.2. 양질의 교육을 위하여 교수직이 필요하다고 : 교수는 법에의하여 그 직을 받고 않받는 것이고, 전공의 교육은 그 병원에 봉직하는 전문의들의 실력에 따라 결정되는 것이다. 당국의 엉터리 논리대로 라면 일반 종합병원에서는 양질의 수련을 시킬 수 없다는 말인데 전혀 말이 않된다.3. 협력병원 양산은 엉터리교수 양산과 저임금을 노리는 한심한 일이다.
교육적 철학이 없는 사람들의 돈벌이에 춤을춰 왔던 교과부의 궁여 지책이다.이렇게 원칙이 없는 나라가 얼마나 될지?그때그때 그럴사한 이유를 둘러대며 문제가 해결되었다고 하는데 알고보면 처음부터 원칙도 없이 접근한것이 당국자들이고, 그것을 또 대책없는 궁여지책을 대안으로 내 놓는 것이 당국자 들이다. 힘있는자들의 전횡이다.협력병원 문제1. 교육에 입각한 협력 병원이냐? 교수라는 title 주고 저임금으로 양질의 의료진을 확보하려는 얄팍한 수단일 뿐이다.2. 양질의 교육을 위하여 교수직이 필요하다고 : 교수는 법에의하여 그 직을 받고 않받는 것이고, 전공의 교육은 그 병원에 봉직하는 전문의들의 실력에 따라 결정되는 것이다. 당국의 엉터리 논리대로 라면 일반 종합병원에서는 양질의 수련을 시킬 수 없다는 말인데 전혀 말이 않된다.3. 협력병원 양산은 엉터리교수 양산과 저임금을 노리는 한심한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