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59368537

댓글 1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오르네 01.11 01:02
다른 각도에서 생각해 보시길....병원에 입원했으면 환자의 진료 관련 생활과 활동을 병원이 책임지는 것이 마땅하지 않을까요? 환자개인의 성향에 따라 필요이상의 요구는 제외하고, 의료적으로 필요한 돌봄 내지는 간병이라면 병원이 제공하는 것이 당연하고, 건강보험이 적용되어야 하는 것도 당연하겠죠. 문제는 소요재정과 보상의 방법이죠. 개개 환자에 대한 간병 개념 보다는 간병인이 필요없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 병원의 인건비가 얼마나 추가되어야 하는가를 생각해보시죠. 그래서 추가분을 수가에 반영하는 것이죠. 당연히 간병에 필요한 인력은 병원이 채용하여 활용하고...이를 위해서는 간병인 필요한 환자의 분류와 소요인력 등에 대한 기본적인 조사연구가 선행되어야겠죠.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