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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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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저씨 01.11 02:47
현재 의협은 개원의들의 대표라는 성격을 보여주는 집단입니다. 그러므로 대학병원, 대형병원, 종합병원 들과는 다른 주장을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이러한 집단의 도움 없이 의협 단독으로 시행하는 일은 여러가지 비협조나 저항에 부딛칠 수 밖에 없죠... 그래서 쉽지는 않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특히 대형병원들이 현재처럼 돈을 많이 벌고 있는 상태에서는 말이죠... 정부가 궁극적으로 원하는 것은 개원의들이 잘되는 것을 바라는 것이 아니라 개원의들을 흡수해서 저렴한 인건비로 공공의료기관에서 부려먹는 것입니다.... 정부가 개원의들의 손을 들어줄거라는 생각은 아예 안하는 것이 좋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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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이 01.11 00:51
의원과 병원의 기능을 재정립하여야한다고? 오랫만에 접하는 신선한 소식이네요. 방향은 좋아요. 구체적인 방안을 제대로 마련하지 못하면 도루아미타불....지금 회자되는 내용으로는 문제해결이 어려울 듯 하네요. 기본적이고 근본적인 구조를 염두에 두고 접근하지 않으면 의원과 병원 아니 의사들간에 갈등만 부추기고 공염불 우려되네요. 내정한 마음으로 장기적인 시야로 전문성을 발휘하여 구체방안을 마련하시길...쫀쫀하게 하지 말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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