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대면 그래도 의전온사람들중엔 약과인편... 용인대,예수대,신학대,배재대,신라대, 그외 무수히 많은 지잡대 의대입학점수는 커녕 의대입학한사람들 수능3개영역 안풀어도 갈수있는 학교들임 -_-;;;;수능점수가지고 까지마라 어쩌구 하는데 저건 심각한 의료수준 질적하락이다. 이공계에 우수한 인재가 안오는거 걱정은 되면서 어찌 국민의료수준의 질적하락은 수수방관하는겁니까???앞으로 의료사고 빈발하는건 불을 보듯 훤해진거 같은데 의사가 나름의 머리가 필요한 이유는 고도의 판단력과 집중력이 필요한 직업이기 때문입니다. 과연 저런 학벌의 사람들에게 단기간의 훈련으로 의사를 만들수 있다. 교육부에서 너무 안일하게 생각한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솔직히 말이야 SKY나 포카정도 되는 애들 오는건 뭐 그럴수도 있다고 생각이 들긴하는데 의학교육이 애들 장난도 아니고 막말로 입장바꿔서 당신들이 죽을병걸리고 몸아픈데 저런학교애들이 앞으로 당신 치료한다고 생각해보자 과연 느낌이 어떨까???의대가서 교육받으면 똑같아진다 이런헛소리 하는 사람도 있을수있겠는데그건 SKY포카 정도 되는 머리가진애들한테나 해당이고
실패한 제도는 빨리 없애라...가장 효율적인 것은 시장경제체제이다.그러므로 모든 의대에 자율권을 부여해버리면 가장 효율적이고 합리적으로 흘러 가게 되어있다..교과부는 뭐가 그리 두려워서 자율권을 주지않는가??이는 의전제도가 실패한 제도, 사라져야할, 사라질 제도 임을 반증하는것이라 볼 수 있다.. '교과부 고위 관계자들이 우리나라 의학교육의 미래를 조금이라도 걱정한다면,하루빨리 제도의 실패를 인정하고 대학에 자율권을 주어야 할것이다..물론 의전학원들이 로비 엄청 하겠지만..
밑에 닉네임 의전찬성이라는 넘 인간이 덜 되 먹었구먼ㅉㅉ. 아무리 넷상이라도 저런말들 지껄이고 싶을까.논리도 없고 생각도 병신 같고 근데 의전에 부자가 들어가 봤자 얼마나 들어간다고 .눈에 띌 만한 부자는 손에 꼽을 정도고 나머지는 학비는 낼 수 잇지만 , 그래도 평생 먹고 살기에는 걱정 되니깐 지 자식 기를 쓰고 의전에 잡아 넣는 집안이 다수지. 의전이 본격 시행되 의전 학비 미국이나 호주 처럼만 되도 , 아니 지금보다 2배만 되도 질질 쌀 것들이 다수 일 텐데 ㅉㅉ
1.5%가 어중이 떠중이라니 ㅋㅋㅋ. 그럼 너네들 나온 학부는 어중이떠중이가 아니라 쓰레기장, 핵폐기물장 정도 되냐?ㅋㅋㅋㅋㅋ 솔직히 의전생들 중에 고등학교때 1.5% 나온 사람 별로 없을 텐데.(모의고사때 한번이라도 1.5% 나와본놈도 별로 없을 거다) 이과 1.5% 정도면 서울대 빼곤 거의 상위, 메이져 의전 빼면 거의 탑 수준 아니냐 ㅋㅋㅋ. 의전 합격생들 중, 끝으로 의전생들 수능점수 말고 다른 걸로 평가해달라 하는데 수능점수 말고 인정할만한 스펙 되는게 있냐? 솔직히 9급 공무원도 국립의전 이하 의전생들 보다 스펙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