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 의전 준비생들, 의전생들 발악을 하는 구나 ㅋㅋㅋㅋ. ㅋㅋㅋㅋ 허접 의대 출신이 아니라 서울대,연대등 메이져 의대 출신들 교수님들도 반대하는데 ㅋ.오히려 초반에 지원금,등록금에 자존심 판 학교들이 허접의대가 많지 ㅋㅋ.그리고 어차피 의전생들 출신들 중에 반 정도가 지잡인데 거기서 GPA따는 게 뭐가 대단하며(그렇다고 수석이 오는 건 꼭 아니더라), 영어야 너네들 눈에나 높아보이지 . 사실 대학 4년동안 공부한 영어가 고등학교 갓 졸업한 의대 예비생들에 비해 꼭 높은 것도 아니며 시험치는 인원이 10000명도 되지 않는 시험에서 점수 받는게 뭐가 어려워서 ㅉㅉㅉ
의전 준비생은 여기서 댓글을 달지 않을 듯.인서울의 의전은 서포카외국과 연고한성...까지 GPA,TEPS,MEET 고득점(상위5%).어중이떠중이의 1.5%의 허접의대 보다 우수 할 듯.의전원 반대하는 사람은 허접의대출신 의사들이 많을 듯.어중간한 수능점수 무덤까지 가지고 갈 사람들.
학장님으로서의 개인적인 교육철학에 수긍이 가는면도 있지만 의사로서 교수가 차지하는 비율이 얼마나 될까요.폐쇄적인 의사 사회에서 울산대 말고는 교수되기 쉽지 않겠지요.아주 우수한 학자로서의 자질이 있다면 적극적인 뒷받침이 있어야겠지만 대부분 일선에서 환자와 부딪히는 상황에서는 인성교육이 더 필요할지도 모릅니다.의전원생들을 무조건 매도하는 것은 위험한 생각입니다.물론 영어시험, 의학입문시험,대학성적 및 면접을 거쳐 선발되는 과정에서 고등학교때 의대갈 성적이 안되는 학생이 의전원에 합격하는 것에 대하여 못마땅해 할 수도 있지만 많은 사람들은 학부생활 및 자기개발을 성실히 했을 겁니다.의대생도 재수생 비율이 50%입니다.의사의 선택은 환자입니다.그리고 좋은 정책적 뒷받침도 있어야 겠지요.좀 지켜봅시다.근데 한 학교에서 의대, 의전원의 병행은 웃기는 제도 같아요.시키는 사람도 그렇고 하는 학교도 우습고..선택은 자기의 몫입니다.의대,의전원 둘중 선택하면 됩니다.그리고 판단은 의료소비자인 국민한테 받으세요.
글쎄요. 의전원 제도를 그런 시각으로만 볼 필요가 있을까요?현재 폐쇄적이고 권위주의 적인 의사사회를 보다 다양한 경험을 한 사람들이 들어옴으로서 의사 사회도 수평적이고 다양성이 존중되는 사회로 변모될 수있는 기회라고 생각 하지는 않으신지요.글쓴 울산대 교수님은 너무 한쪽 방향으로만 생각하시네요...그리고 학생들과 폭탄주 마신게 무슨 자랑이라고....그 학생들 가운데는 술 마시는게 싫어도, 교수가 마시라고 하니 억지로 마신 학생도 분명있을텐데요. 그건 일종의 음주폭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