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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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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한 원장 01.11 22:48
수술료를 올려도 수술이 늘어나지 않고 제자리니 흉부외과는 지속적으로 적자를 면하지 못하고 있고, 전공의 확보는 물건너 갔는데 흉부외과만을 대상으로 복지향상을 시키라고?도덕적 문제다.다른과도 생각해야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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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과 01.11 23:29
소외받고 존재감에서나 보수면에서나 흉부외과보다 병원에서 천대받는 과도 가만히 있는데, 흉외과가 개별과 이기주의에 불을 활활 지피겠구나..근데 그 결속력이 참으로 부럽구나..우리는 언제나 저들처럼 활활....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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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네 01.12 01:28
학회의 입장은 이해하지만 장기적으로 올바른 방법은 아니 것 같네요. "답답한 원장"의 의견처럼 수익성은 없는 데 급여는 인산해달라고? 그럴러면 공익성이라도 확보해야죠. 해당 병원에 흉부외과 없으면 안되는 당위서을. 그리고 이에 대한 보상을 정부나 보험자에게 요구해야죠. 학회는 흉부외과 전문의 적정공급을 우선 해결하여야 하고, 병원은 흉부외과과 지역에서 해당 병원에 필요함을 입증하여 필요에 의한 차등 보상을 관철하야죠. 넘쳐나는 흉부외과 전문의 그리고 넘쳐나는 흉부외과 개설병원부터 해결하여야..그러면 국가와 병원 차원에서 대우는 당연히 보장받을 수 있을 것 같은데...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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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과 01.12 11:43
흉부과를 따로 떼어서 병원으로 만들고 나면 그나마 나을까.. 그래도 흉부만 달라고 하면 그건 아닌듯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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