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회의 입장은 이해하지만 장기적으로 올바른 방법은 아니 것 같네요. "답답한 원장"의 의견처럼 수익성은 없는 데 급여는 인산해달라고? 그럴러면 공익성이라도 확보해야죠. 해당 병원에 흉부외과 없으면 안되는 당위서을. 그리고 이에 대한 보상을 정부나 보험자에게 요구해야죠. 학회는 흉부외과 전문의 적정공급을 우선 해결하여야 하고, 병원은 흉부외과과 지역에서 해당 병원에 필요함을 입증하여 필요에 의한 차등 보상을 관철하야죠. 넘쳐나는 흉부외과 전문의 그리고 넘쳐나는 흉부외과 개설병원부터 해결하여야..그러면 국가와 병원 차원에서 대우는 당연히 보장받을 수 있을 것 같은데...
학회의 입장은 이해하지만 장기적으로 올바른 방법은 아니 것 같네요. "답답한 원장"의 의견처럼 수익성은 없는 데 급여는 인산해달라고? 그럴러면 공익성이라도 확보해야죠. 해당 병원에 흉부외과 없으면 안되는 당위서을. 그리고 이에 대한 보상을 정부나 보험자에게 요구해야죠. 학회는 흉부외과 전문의 적정공급을 우선 해결하여야 하고, 병원은 흉부외과과 지역에서 해당 병원에 필요함을 입증하여 필요에 의한 차등 보상을 관철하야죠. 넘쳐나는 흉부외과 전문의 그리고 넘쳐나는 흉부외과 개설병원부터 해결하여야..그러면 국가와 병원 차원에서 대우는 당연히 보장받을 수 있을 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