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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2171

댓글 7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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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환자실만? 01.12 22:49
중환자실만?동네의원 망하는 소리, 곡소리는 안들리시는가?정부 지원 한푼도 없으면서, 의료의 공공성과 저수가 정책만 고집하는 정부.살아갈 방법을 찾으려고 비급여 궁리하면, 요양기관 강제지정제로 얽매는 정부.임의비급여, 임의100/100은 무조건 불법이라며, 시키는 대로 하라는 정부.1차 의료 무너지면 대한민국 의료체계 반드시 무너집니다.중환자실 갖춘 병원급이면, 살아날 대안이 있지만, 동네 의원은 대안이 없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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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 01.12 22:51
만시지탄입니다. 국민을 위한 정책을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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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저씨 01.12 22:59
제목이 잘못되었습니다. 복지부가 사과를 한 것이 아니라 복지부의 국장 한명이 유감의 뜻을 밝혔을 뿐입니다. 중환자 치료에 대한 수가가 낮게 책정되어 있는 것도 사실이지만 실제 현재의 대형병원들이 매년 수백억씩 흑자를 보고 있는 현 상태에서 정부에서 수가를 순순히 현실화 시키기느 어려운 문제라고 판단됩니다. 그리고 중환자실 담당의가 있으면 중환자 치료의 질이 상당히 개선될 수 있다는 객관적인 자료가 우선 필요합니다. 그렇게 하려면 그동안 각병원에서 숨겨놓았던 의료사고 자료를 다 내놓아야 합니다. 그리고 중소병원으로 갈 수록 중환자실 환자 중에 실제 중환자 몇명 안됩니다. 간병하기 어려워서 중환자실에 입원하고 있는 환자들도 많습니다. 그리고 외국의 예를 보면 우리나라 처럼 중환자실에 장기간 입원하고 있는 환자 많지 않습니다. 병동에서도 인공호홉기 관리 다 합니다. 우리나라는 병동의 간호사수가 상대적으로 적거나 교육이 안되서 실제적으로 하기 어렵습니다. 우리나라의 중환자실은 외국의 일반병실 업무까지 병행하고 있습니다. 대학병원에서 보면 일반병동에 병실이 없다거나 전공의 들이 귀찮아서 중환자실 환자를 일반병실로 안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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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 아저씨 01.13 01:13
미국으로 가세요.200원 내고,호텔 룸서비스 커피 마시겠다는 심보,건보료 도대체 얼마내고, 간병까지 해달라는 건지..단순 간병도 그정도 비용이면, 중환자실 케어는 얼마가 소요될까요?무슨 조선시대 왕인가? 왕이 죽으면, 어의까지 묻으라는 발상..지긋지긋한 거지근성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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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kwjTl 01.13 01:40
아저씨? 근거부터 내놓으시죠? 의료사회주의 국가인 영국의 수십분의 1밖에 안되는 수가라는거 부터 웃기는 일입니다. 의료계에 대한 국가의 전면적인 착취행위죠. 그런데 수가 현실화가 어렵다? 그럼 공무원들은 니들 월급 50% 줄테니 알아서 나머지 채우라고 하면 그렇게 할겁니까? 정신줄 놓은소리 집어치우고 말이 되는 소리를 하시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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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01.13 03:05
중환자실 줄이자. 어차피 중환자용 병상 없어서 몇 명 죽어나가야 해결될 문제다. 안 그러면 울 나라 개백성들 정대로 정신 못 차린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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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 01.13 04:13
실무 국장이 이런줄 몰랐다니...한심의 극치다....제발 의사 희생 그만 좀 강요해요.. 그래도 우수인제들이 공부하여 의술을 하는데의사는 도둑취급. 상술인 취급 그만해요.. 정당한 대우만큼은 받어야 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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