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환자실만?동네의원 망하는 소리, 곡소리는 안들리시는가?정부 지원 한푼도 없으면서, 의료의 공공성과 저수가 정책만 고집하는 정부.살아갈 방법을 찾으려고 비급여 궁리하면, 요양기관 강제지정제로 얽매는 정부.임의비급여, 임의100/100은 무조건 불법이라며, 시키는 대로 하라는 정부.1차 의료 무너지면 대한민국 의료체계 반드시 무너집니다.중환자실 갖춘 병원급이면, 살아날 대안이 있지만, 동네 의원은 대안이 없습니다.
제목이 잘못되었습니다. 복지부가 사과를 한 것이 아니라 복지부의 국장 한명이 유감의 뜻을 밝혔을 뿐입니다. 중환자 치료에 대한 수가가 낮게 책정되어 있는 것도 사실이지만 실제 현재의 대형병원들이 매년 수백억씩 흑자를 보고 있는 현 상태에서 정부에서 수가를 순순히 현실화 시키기느 어려운 문제라고 판단됩니다. 그리고 중환자실 담당의가 있으면 중환자 치료의 질이 상당히 개선될 수 있다는 객관적인 자료가 우선 필요합니다. 그렇게 하려면 그동안 각병원에서 숨겨놓았던 의료사고 자료를 다 내놓아야 합니다. 그리고 중소병원으로 갈 수록 중환자실 환자 중에 실제 중환자 몇명 안됩니다. 간병하기 어려워서 중환자실에 입원하고 있는 환자들도 많습니다. 그리고 외국의 예를 보면 우리나라 처럼 중환자실에 장기간 입원하고 있는 환자 많지 않습니다. 병동에서도 인공호홉기 관리 다 합니다. 우리나라는 병동의 간호사수가 상대적으로 적거나 교육이 안되서 실제적으로 하기 어렵습니다. 우리나라의 중환자실은 외국의 일반병실 업무까지 병행하고 있습니다. 대학병원에서 보면 일반병동에 병실이 없다거나 전공의 들이 귀찮아서 중환자실 환자를 일반병실로 안
아저씨? 근거부터 내놓으시죠? 의료사회주의 국가인 영국의 수십분의 1밖에 안되는 수가라는거 부터 웃기는 일입니다. 의료계에 대한 국가의 전면적인 착취행위죠. 그런데 수가 현실화가 어렵다? 그럼 공무원들은 니들 월급 50% 줄테니 알아서 나머지 채우라고 하면 그렇게 할겁니까? 정신줄 놓은소리 집어치우고 말이 되는 소리를 하시오.
제목이 잘못되었습니다. 복지부가 사과를 한 것이 아니라 복지부의 국장 한명이 유감의 뜻을 밝혔을 뿐입니다. 중환자 치료에 대한 수가가 낮게 책정되어 있는 것도 사실이지만 실제 현재의 대형병원들이 매년 수백억씩 흑자를 보고 있는 현 상태에서 정부에서 수가를 순순히 현실화 시키기느 어려운 문제라고 판단됩니다. 그리고 중환자실 담당의가 있으면 중환자 치료의 질이 상당히 개선될 수 있다는 객관적인 자료가 우선 필요합니다. 그렇게 하려면 그동안 각병원에서 숨겨놓았던 의료사고 자료를 다 내놓아야 합니다. 그리고 중소병원으로 갈 수록 중환자실 환자 중에 실제 중환자 몇명 안됩니다. 간병하기 어려워서 중환자실에 입원하고 있는 환자들도 많습니다. 그리고 외국의 예를 보면 우리나라 처럼 중환자실에 장기간 입원하고 있는 환자 많지 않습니다. 병동에서도 인공호홉기 관리 다 합니다. 우리나라는 병동의 간호사수가 상대적으로 적거나 교육이 안되서 실제적으로 하기 어렵습니다. 우리나라의 중환자실은 외국의 일반병실 업무까지 병행하고 있습니다. 대학병원에서 보면 일반병동에 병실이 없다거나 전공의 들이 귀찮아서 중환자실 환자를 일반병실로 안
아저씨? 근거부터 내놓으시죠? 의료사회주의 국가인 영국의 수십분의 1밖에 안되는 수가라는거 부터 웃기는 일입니다. 의료계에 대한 국가의 전면적인 착취행위죠. 그런데 수가 현실화가 어렵다? 그럼 공무원들은 니들 월급 50% 줄테니 알아서 나머지 채우라고 하면 그렇게 할겁니까? 정신줄 놓은소리 집어치우고 말이 되는 소리를 하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