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성질환으로 의사는 한달에 한번이나 두발,세달분을 처방한다.그러니, 약제비라고 왜곡하지만, 실은 30일이나 90일분에 따른 조제료 증가가약제비 증가의 주범인 것이다. 그마저도, 병원에 오지 말라고 하는건 진료를 하지 말라는 것 아닌가? 조제료를 줄여야 함에도, 그러지 아니하면서 약값을 깍으려 하니해결이 안된다. 의약분업시 조제료 5항목과보상은 두고두고 문제가 될것이다.약제비를 뜯어 보아라, 약값+ 조제료 아닌가? 노바스트 통약 집어주는 비용을 의사 진찰료 만큼 주는 나라에서 약제비탓 할수 있나? 그렇다고, 정상혈압인 사람이 그약 먹겠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