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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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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둥 01.21 15:06
아니 그럼 그동안에 그 환자들은 다 어터케??? 건대 진짜 짱난다 !!! 지금 남은 교수들이 다 감당하기 어려울텐데...웃겨~~~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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띠우맘 01.26 04:37
하루아침에 담당 주치의가 바뀐 황당한 환자들은 어쩌란 말입니까 한성우교수님만믿고 의지해온 환자나 보호자는 전혀 배려하지않고 학회분열이니 조직에 위해가되니 모호한 말만 떠벌려놓고 명확한 변명없이 환자들은 그대로만 받아 들려야하는지 참 무책임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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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2년째 01.26 05:27
유규형 교수님께 치료를 언 2년째 받고있는 심부전 환자입니다.환자들편에계시면서환자를위해.환자를위한 길을 걸어오신 분께....이게 먼 일인지 도무지 이해할수없군요.진료받으러가면 항상 밝게 웃어주시던 교수님이 그립군요.하루빨리 복직하시길 바랍니다.교수님 힘내세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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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두렵지않은지 02.11 02:00
나는 한성우교수님과 백령길병원에서 3년동안 근무한 사람입니다. 공중보건의로 백령길병원에 근무하면 보통 1년 근무 후 육지병원에서 근무를합니다. 하지만 한교수는 백령도섬에서 외롭게 지내시는 노인분들을 두고 갈 수없다고 하시면서 3년을 백령길병원에서 근무한 현대판 슈바이쳐라 생각합니다. 또한, 정기적으로 인근섬인 대청도,소청도에 무료진료를 다니시고, 진료후 쉬는시간에는 직접차를몰고 거동이 불편한 노인환자집으로 왕진을 자처하시고 처방 후 약은 운전기사를 통해 전해주는등 환자중심의 진료를 하시는 훌륭한 선생님입니다. 이번사태도 건국대가 미워서가 아니라 환자를 우선 생각하는 마음이라 사요됩니다. 좋은방향으로 해결되기를 바랍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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