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73917588

댓글 18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분열 01.19 02:17
불필요한 소모전은 의학계 전부를 망치는 결과가 초래될 것입니다.모자란 부분은 배우고 남는 부분은 나누어 주려는 '같이'의 가치 정신을 알았으면 합니다.자신의 기득권이나 구태를 누리기 위해 무조건적으로 상대편의 작품을 비하하고 비방하려는 자세는 정치꾼이나 하는 짓이라는 걸 명심하셨으면 합니다.우리는 국민보건과 의학의 발전을 위해 힘써 매진해야 할 의사가 아닙니까?신의성실의 심정으로 격려와 배려로 의학계의 발전을 모색해야 함이 분명 의사의 본분일 것입니다... 작금의 사태를 보면 아쉬운 부분이 너무 많아 안타까울 따름입니다~지금이라도 불필요한 소모전을 종식시키고, 새로움을 찾고 건전한 의학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머리를 맞대고 상생의 심정으로 화해와 배려의 자세를 견지하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냄새 01.19 02:34
자신의 주장이 아무리 옳다고 해도 새로운 의학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교수의 연구결과에 대해 검증하려는 노력없이 일방적으로 비방하고 연구자체를 고사시키려 했던 교수님들~ 다소 해임이라는 강수를 둔 것은 아쉬움은 있지만 잘 한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좁게 생각해보면 건국대 재단의 이익과 학교의 명예를 위해서 일지는 몰라도, 전부터의 사태의 추이를 쭈욱~ 지켜본 결과, 더 이상의 진흙탕 싸움으로 번져서 신성한 의학계의 발전을 저해하고 의학계의 명예가 실추되는 일을 방지하기 위한 재단의 거시적이고 넓은 마음이 투영된 고육지책이 아니었나 생각됩니다.모쪼록,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들 해보세요~ 왜 짤렸는 지?... 환자의 생명을 담보로 변화와 연구를 등한시 한채, 내이익만 대변하려하지 않았는지?...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당연하지 01.19 04:31
아산 병원 심장 내과에서 이의제기를 했다면 이해가 되지만건국대 가신지 1년도 안되어두 분이 참 안쓰럽더군요.환자니 윤리니 웃끼는 소리하지말고집에서 푹 쉬세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 01.19 14:23
아산심장내과에서는 차마하기힘들었던일을 한거지요... 참 대단하십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doraemon 01.21 03:16
의학의 발전이요? 그럼 자신의 수술 방법 잘못된 것을 인정하고 개선을 해야지요... 문제점이 있는데 그것을 묵인한다면 그것은 발전이 아닌거죠.. 자기 욕심인거죠.. 누굴 위한 발전이라는 겁니까....무지한 환자들에게 정확한 정보를 주고 선택하도록 하는 것이 의료인의 바른 자세인것을.. 만약 우리 엄마나 아빠, 내 동생이 그런 수술을 받아서 하루아침에 죽게 된다면 그때도 의학발전 이라며 운운할 수 있을까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정의는 승리한다 01.21 14:55
거두절미하고 세상에 사람의 생명보다 더 소중한것이 있나요? 만약 내부모형제가 불완전한 위험한 수술대 위에 놓인다면 어떻겠습니까? 이번에 해임되신 유규형 한성우교수님 정의는 항상 이기는 법입니다 힘내시고 정의를 위해 화이팅하시길 바랍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덩이맘 01.21 15:01
우리엄마는 건대병원에사 한성우교수에게 심장치료받은지가 3~4년정도 됐어요.병원측에 이런 횡포 넘 어이가 없네요. 그럼 그동안 치료받았던 환자들은 다 어떻게해야하죠??? 뭐 이런 그지같은 경우가 있어?? 지들 싸움에 피해보는건 환자들과 보호자 들이란걸 모르나??? 울 엄마 넘 황당해 하시는데... 한성우교수님 어디로 찿아가야하죠??? 정말 왕 짜증이야~~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