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주장이 아무리 옳다고 해도 새로운 의학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교수의 연구결과에 대해 검증하려는 노력없이 일방적으로 비방하고 연구자체를 고사시키려 했던 교수님들~ 다소 해임이라는 강수를 둔 것은 아쉬움은 있지만 잘 한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좁게 생각해보면 건국대 재단의 이익과 학교의 명예를 위해서 일지는 몰라도, 전부터의 사태의 추이를 쭈욱~ 지켜본 결과, 더 이상의 진흙탕 싸움으로 번져서 신성한 의학계의 발전을 저해하고 의학계의 명예가 실추되는 일을 방지하기 위한 재단의 거시적이고 넓은 마음이 투영된 고육지책이 아니었나 생각됩니다.모쪼록,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들 해보세요~ 왜 짤렸는 지?... 환자의 생명을 담보로 변화와 연구를 등한시 한채, 내이익만 대변하려하지 않았는지?...
불필요한 소모전은 의학계 전부를 망치는 결과가 초래될 것입니다.모자란 부분은 배우고 남는 부분은 나누어 주려는 '같이'의 가치 정신을 알았으면 합니다.자신의 기득권이나 구태를 누리기 위해 무조건적으로 상대편의 작품을 비하하고 비방하려는 자세는 정치꾼이나 하는 짓이라는 걸 명심하셨으면 합니다.우리는 국민보건과 의학의 발전을 위해 힘써 매진해야 할 의사가 아닙니까?신의성실의 심정으로 격려와 배려로 의학계의 발전을 모색해야 함이 분명 의사의 본분일 것입니다... 작금의 사태를 보면 아쉬운 부분이 너무 많아 안타까울 따름입니다~지금이라도 불필요한 소모전을 종식시키고, 새로움을 찾고 건전한 의학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머리를 맞대고 상생의 심정으로 화해와 배려의 자세를 견지하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송명근 교수의 수술법에 대해서는 아직 학계에서 많은 논란이 있습니다만 정당한 주장을 하였던 학자들이 재단에 의해 해임되었다는 한국 의료사에서 부끄러운 일들이 발생한 것으로 생각됩니다. 송명근 교수를 영입한 건대도 사실 환자가 그렇게 많이 증가하지는 않았다고 하던데.. 재단의 장사속이 너무나 드러나 보이네요... 스타 의사 판매법...편법으로 계속해서 오래가는 경우 많이 보지 못했으니 조만간 진위가 밝혀지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