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한성우교수님과 백령길병원에서 3년동안 근무한 사람입니다. 공중보건의로 백령길병원에 근무하면 보통 1년 근무 후 육지병원에서 근무를합니다. 하지만 한교수는 백령도섬에서 외롭게 지내시는 노인분들을 두고 갈 수없다고 하시면서 3년을 백령길병원에서 근무한 현대판 슈바이쳐라 생각합니다. 또한, 정기적으로 인근섬인 대청도,소청도에 무료진료를 다니시고, 진료후 쉬는시간에는 직접차를몰고 거동이 불편한 노인환자집으로 왕진을 자처하시고 처방 후 약은 운전기사를 통해 전해주는등 환자중심의 진료를 하시는 훌륭한 선생님입니다. 이번사태도 건국대가 미워서가 아니라 환자를 우선 생각하는 마음이라 사요됩니다. 좋은방향으로 해결되기를 바랍니다.
우리엄마는 건대병원에사 한성우교수에게 심장치료받은지가 3~4년정도 됐어요.병원측에 이런 횡포 넘 어이가 없네요. 그럼 그동안 치료받았던 환자들은 다 어떻게해야하죠??? 뭐 이런 그지같은 경우가 있어?? 지들 싸움에 피해보는건 환자들과 보호자 들이란걸 모르나??? 울 엄마 넘 황당해 하시는데... 한성우교수님 어디로 찿아가야하죠??? 정말 왕 짜증이야~~
의학의 발전이요? 그럼 자신의 수술 방법 잘못된 것을 인정하고 개선을 해야지요... 문제점이 있는데 그것을 묵인한다면 그것은 발전이 아닌거죠.. 자기 욕심인거죠.. 누굴 위한 발전이라는 겁니까....무지한 환자들에게 정확한 정보를 주고 선택하도록 하는 것이 의료인의 바른 자세인것을.. 만약 우리 엄마나 아빠, 내 동생이 그런 수술을 받아서 하루아침에 죽게 된다면 그때도 의학발전 이라며 운운할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