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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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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9 10:11
국시 수석은 내과로 많이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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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좋아 보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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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9 00:13
지금까지의 어떤 소감보다 진솔해 보여서 좋습니다. 누군가를 행복하게 하는 의사가 되겠다는 소감을 피력한 의사가 많지는 않았던 것 같은데, 역시 신세대 의사의 소박하면서도, 의미 있는 한 마디가 저는 너무 좋아 보이네요. 교수가 되던, 개원의가 되던, "누군가를 행복하게 해 주는 의사"라는 소명을 잊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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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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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8 14:05
"앞으로 서울에 올라와서 수련의 과정을 밟을 생각이다....."에서 좀 깬다..건양대병원에 남아서 열심히 수련하겠다고 했으면..더 좋았을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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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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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8 14:05
"앞으로 서울에 올라와서 수련의 과정을 밟을 생각이다....."에서 좀 깬다..건양대병원에 남아서 열심히 수련하겠다고 했으면..더 좋았을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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