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의전원 출신들이 의사로 배출된게 거의 없어서 별로 경험이 없지만 의전원... 그냥 왠지 느낌이 그렇다. 2부리그 출신들... 앞으로 현장에서 만난다면 별로 상대하고 싶지 않다. 우리학교가 지방국립대로서의 자부심이 그나마 조금은 있었는데 의전원 받아들이면서 듣보잡 애들로 채워져 가는 모습을 보고 앞으로 동문회도 분리했으면 한다. 국시를 합격했다고 다 제대로 된 의사는 아니지... 실제 임상에서 사고치는 애들이 얼마나 많은데... 의전원애들은 기존 의사사회가 너희들을 아주 싫어한다는 사실을 명심해라! 뒷문으로 들어온 애들이랑 죽어라 공부해서 앞문으로 들어간 애들이랑 같은 대접 받아야하다니... 짜증나는군! 의전원 출신이라는 말이 주홍글씨처럼 너희들을 따라 다닐 것이다. 적어도 의사사회내에서는...
올해 경북 의전충 1기 나왔는데 99명 응시했지??? 1기 의전충 정원 110명이다. 11명 중도에 짤려 나간거임. 의예과 뽑는 학교 합격률 낮은 것은 재수생이 다 깎아 먹는거다. 어쩌다 졸업 말아야 할 막장들이 어찌어찌 졸업해서 합격률 다 깎아 먹고 있는 거지. 의전충은 자위 그만하고, 무얼 좀 알고 싸지르기 바란다. 작년에 의대는 2900명 가량이었고, 의전충은 달랑 백여명 응시했는데, 100% 합격이라고 자위하는 무뇌짓거리도 이제 그만하길 바란다. 교과부 넘들이 표면적인 결과만 보고 왜곡할까 걱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