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49684461

댓글 13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뽀이 02.06 08:08
불쌍한 학부생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학원장 07.19 14:17
군의무복무제도가 있고, 학부중심체제인 우리나라에서 의전원제도는 애당초 잘못된 제도였다. 2007년 의전원 확대 이후 의과대학 입시는 더욱 과열되어 서울공대를 합격하고도, 전북의 남원 서남의대를 선택하는 입시과열은 가속화시켰다. 소위 끝자락 의대라는 서남의대도 이과 수능 상위 1% 내에 들어야하니, 이보다 더 입시가 과열된 적이 있는가? 이점수면 의전원 도입 이전의 카톨릭의대 합격하고도 남을 점수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ㅎㅎㅎ 07.19 14:24
IMF이전엔 카톨릭의대 합격점수가 이과 수능 상위 1~1.5%였다. 그런데 의전원 확대 이후 최근엔 어떤 지방의대도 이과수능 상위 1%내에 들어야 합격이 가능하다. 만약 카톨릭 의전원이 의대로 남아있었으면 현재는 이과수능 상위 0.1~0.2%내에 들어야 입학이 가능했을 것이다. 따라서 카톨릭 의전원도 3류의대로 머물지 않으려면 하루빨리 의과대학체제로 복귀해야 할 것이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흐흐 08.08 08:03
머리에 총맞았나 전액장학금이 아니라 1년에 1억씩 준다고 해도 누가 서울의대 가지 카대같은 데를 가겠어?카대가 그렇게 좋다고 열폭하시는 분들.. 고딩때 목표가 카대의대였어요?대부분 서울의대 간다고 설치다가 도저히 안되서 연고대 알아보다 그것도 안되서간신히 들어간 데가 거기 아냐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음 08.08 08:05
서울대 전임교수가 400명 정도인데 나오는 논문수가 2000 건에 달해. (아산 삼성에서 나오는거 빼고)카대는 교수가 1000명쯤 된다며? 그런데 나오는 논문수는 한 300 편 된다며?이게 비교가 가능한 수치던가?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ㅉㅉ 10.21 06:48
서울대든 카대든 도토리 키재긴데 그걸가지고 싸워 ㅋㅋ외국에서보면 웃겠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