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몇 병원의 특이한 상황을 가지고 일반화시키는 기사는 그만써주십시오2천주는 병원 있습니다. 전국에 손꼽을 정도죠. 왜 2천 줄까요? 정신과 의사 몸값이 높아서입니까? 절대 아닙니다. 병원이 험하고 위험부담이 그만큼 많기 때문입니다. 그런곳에서 누가 일하려 하겠습니까?잘못된 현실로 인한 결과를 정신과 의사 몸값에 결부시키는 것은 억지해석입니다 기사 그만 내려주세요.
법적 상한선 60명 입원환자의 총 진료 수입은 G2등급일경우 약 8천만원에서 9천만원사이가 될 것이다. 여기서 병원유지비, 식대, 약값, 인건비등을 제하면 총 남는 금액이 약 4천만원정도 여기서 봉직의 월급을 세후로 2천만원을 준다면, 세전으로는 최소 3천만원이상이 나가게된다. 결국 몇백반원 벌자고 수십억들여서 병원을 한다는 말인데 누구든 이상황에선 폐업하는 것이 정상이다. 게다가 의료사고 한번 나면 엄청난 적자일텐데.. 고로 위에 언급한 봉직의 월급은 과장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