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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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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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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8 13:12
의료계가 약제비 절감 및 약처방의 주도권 확보 정말 맞는 얘기이고 핵심이다. 의료는 효율이다. 최소비용 최대 효과.여기에 대해서 진료권, 처방권 운운하지 마라의료계가 주도해야한다. 그래야 식약청, 심평원, 나아가서 진정한 보건복지를 우리 의사가 선도할 수 있다. 제약산업도 의료에서 시작하는 거고 주도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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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혈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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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8 22:38
약품비를 절감해야 그 돈의 어느정도가 의료계 수가인상하고 연계되는 것에 집착하지 말고 정말이지 비용효과대비 좋은 약이 어떤게 있는지를 의협이 명확하면서 정확하게 발표해봐라. 그러면 국민들한테도 정말 좋고 보험재정도 절감되고 일석이, 삼조가 아닌가. 제대로 해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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