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소 기간제 방문간호사입니다,우리의 뼈아픈사정 기사화되어 공감합니다 사실건강관리사업의 중심이라 볼수 있으며 정규직과 상용직사이에서 같은 일을 하면서 차등대우로인해 실망할때가 많지만 대상자를 위해 연계하고 보건소 사업을 소개해주면서 많은 보람도 느낍니다 건강한 자아상을 가지고 취약계층을 위해 하루하루 방문합니다,방문간호사님들 힘내세요,,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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