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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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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 02.03 04:06
수준 낮게 논다고?마저 수준 낮어 개새끼 분만해도 30-40만원 인데 사람 새끼 분만해도 20만원 안짝 수준 높을 일이 있나의사가 별거라고 사람의 생명을 다루는 고귀한 직업 이라고?피식대접은 막노동꾼 처럼도 안해주고 행동은 성자 처럼 하라고 사람 새끼 분만비 200만원 으로 오를때 가지는 막노동자 보다 못한 존재지.그러니 다들 성형외과 할려고 난리지.성형외과 가면 고객님 이라고 그런다환자라고 안하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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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넘아.. 02.03 03:14
맛 이 완전히 갔구먼..머리속에 뭐가 들었을까??한심하고 불쌍한 넘이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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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화장지 구매자, 자동차 구입자? 02.03 02:16
참 수준 낮게 노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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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 02.03 01:08
여기서 리베이트가 왜 나와?그리고 약값을 의사가 결정 하냐정부하고 제약 회사에서 결정 하지지들이 결정 하고 그 범위에서 영업 하는데뭔 말만 나오면 리베이트 받는놈 죽일놈이라네그럼 화장지 사면서 물티슈 끼워 주는데 그거 받으면 다 처벌해야지.화장지 값을 내려야지 왜 리베이트 제공 하는거냐차 사면 매트 해주고 선팅 해주면 다 징역 살려야지차값을 내려야지왜 리베이트 제공 하는거냐그리고 거래처에 명절 인사안하는 직종이 어디 있다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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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두 비누세트 02.03 00:30
헉.. 비누세트분이 또 있군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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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하다 02.03 00:13
기사 보고 놀랐습니다. 10만원 상품권이 장난이라니... 이런 의사, 약사, 병원장이 아직도 있다는 것이 놀랍습니다. "리베이트" 받아 챙기는 손으로 환자의 손을 어루만져 줄 수 있겠습니까? 내가 받은 리베이트가 환자들에게 경제적인 부담으로 돌아간다는 생각을 하면서도 리베이트를 챙길 수 있을까요? 이런 걸 알면서도 리베이트를 받는다면, 이건 양심이 없는 겁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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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글 02.02 23:40
나는 잘 먹지도 않는 햄쎄트이더만 찌그러져야 겟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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