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리베이트가 왜 나와?그리고 약값을 의사가 결정 하냐정부하고 제약 회사에서 결정 하지지들이 결정 하고 그 범위에서 영업 하는데뭔 말만 나오면 리베이트 받는놈 죽일놈이라네그럼 화장지 사면서 물티슈 끼워 주는데 그거 받으면 다 처벌해야지.화장지 값을 내려야지 왜 리베이트 제공 하는거냐차 사면 매트 해주고 선팅 해주면 다 징역 살려야지차값을 내려야지왜 리베이트 제공 하는거냐그리고 거래처에 명절 인사안하는 직종이 어디 있다고
기사 보고 놀랐습니다. 10만원 상품권이 장난이라니... 이런 의사, 약사, 병원장이 아직도 있다는 것이 놀랍습니다. "리베이트" 받아 챙기는 손으로 환자의 손을 어루만져 줄 수 있겠습니까? 내가 받은 리베이트가 환자들에게 경제적인 부담으로 돌아간다는 생각을 하면서도 리베이트를 챙길 수 있을까요? 이런 걸 알면서도 리베이트를 받는다면, 이건 양심이 없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