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6
8
6
4
1
0
5
3
댓글
1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클레몬
다른댓글보기
02.16 21:05
수고하고 무거운짐..모두내려놓으세요.본의아니게 비춰지었던 그런모습들은 진정한 원장님의모습이 아닌걸 잘 압니다.겸손하고 온화한그모습..영원하시리라믿어요.33년 공직생활을 훌훌벗어버리시고 국회에서 만나요^^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
1
댓글이 없습니다.
1
개의 네티즌 댓글이 있습니다.
댓글을 보시려면 아래 버튼을 클릭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