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44749736

댓글 7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관리자 02.05 00:21
지적 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노은지뭐냐? 02.05 00:08
5번째 문단에 휜쥐는 뭐죠? 허리가 휜쥐라는 뜻인가요?노은지기자 오타 확인 안할건가요?기자로서 자부심도 없고, 의욕도 없고..으이구.똑바로 하세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엥씨 보시오 02.04 16:33
점치십니까?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엥 02.04 12:28
↓ 웃으라고 하는거죠?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문제는 02.04 11:03
거기다 무얼 첨가했는지..전혀견제장치가 없다는점이지..스테로이드를 첨가할수도있고 비아그라를 첨가할수도있고..이참에 한방의약분업도 실시해야 한다양심에 맡길문제가 아니다제도적 견제장치가 반드시 필요하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감사 02.04 05:28
보약 = 홍삼 . 녹용한약 = 건강기능식품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노은지기자님 02.04 01:49
한의사로서 기분 좋은 소식을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그런데 '오적산'과 '육미지황탕'을 보약으로서만 인식하시고...기사를 쓰신 것 같아 글을 남깁니다. 위 기사를 보면 '한약=보약'이라는 느낌이 많이 드는데 사실 위의 약들이 한의원에서 많이 쓰여지는 이유는...요통 등의 질환에 치료 목적으로 쓰기 때문입니다. "한약=보약"이라고 국한지어 쓰지는 말아주시길 부탁드립니다. 한약도 침도 모두 치료를 위한 도구입니다. 그 치료의 범주에 더하고(補)하고 빼는(瀉) 큰 개념이 있는 것입니다. 부탁드립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