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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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ㅉㅉㅉ 02.05 02:15
아산도 이제 한물 갔구나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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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보고 02.05 03:16
낚였네...내용도 없구먼 머. 의료사고 없는 병원이 어딨나? 보호자 얘기만 일방적으로 중계했네. 병원 협박해서 돈 뜯어내려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데 ㅉㅉ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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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02.05 03:24
기자가 완전 아마추어.서울대 세브란스 아산 삼성중에 저런 보호자 경험없는 병원 나와보라고 합시다.이런 기사보고 한물갔다고 병원 평가하는 아래 댓글이 우리국민수준인듯.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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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해본의 02.05 04:19
반송장으로 실려온 애 (살려만 달라고 울면서) 겨우 살려놨더니 나중에 장애 왔다고 돈 내놓으라는 소송하던 꼬라지 보니 저런 인간들의 심보가 뻔하다. 돈 몇 푼 건져내겠다 이거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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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라구요 02.05 04:20
의사가 신이예요? 의학이 종교예요? 큰 소리내면 다 들어주니까, 그게 적절한 의사표현인 줄 아는데...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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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 02.05 04:40
귀신들은 뭐하나 몰러~저런 이들이나 잡아가지 않구....ㅉㅉ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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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 05.16 02:29
다들 모르면 가만히잇으십쇼. 반송장으로 실려온애 아닙니다 .뛰어들어왓던 애고요저 의사가 수술해서 장애된애 저 아이 포함해서 내가 아는 애만 3명입니다모두 걸어들어와서 지금은 휠체어타고 다니죠지금 저 의사는 인정조차안하고 있어요.의사가 신은 아니라지만 사람도 수술실험대상이아닙니다.수술전엔 자신잇다더니ㅡㅡ뻔뻔한 아산병원신경외과 N교수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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