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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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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경쟁력 02.06 00:49
우수한 학생을 짧은 기간에 교육시켜 보건의료업무로 나가게 해야 한다.장기간의 교육은 우수하지 못한 학생을 위한 제도 일 것이다.공부량이 많다고 하더라도 능력있는 자는 단기간에 할 수 있다.무조건 수업년한이 길어지는 것은 것은 배척해야 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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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단내려라 02.06 03:56
의대ㆍ의전원협의회 사람들 잘 들어라. 교과부가 억지로 의전으로 밀어붙이려고 하는거 아는데.. 그것에 대해 굴하지 말고.. 말 안 들으면 병원등 파업해서.. 의료대란 만들어.. 그럼 꼬리 내릴 수 있을듯. 자율화가 답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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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의 02.06 05:06
교과부는 두 가지 안에 대해 모두 부정적인 입장이다. 첫 번째 안은 선택을 자율적으로 했을 때 현재 의전원을 부정적으로 보는 대학들이 얼마나 전환 할지가 의심스러운 것이다. 미친놈들이네;; 더 좋은 제도를 자율적으로 선택하라고 하고 그 자율적인 선택을 지들 입맛에 안맞는다고 하는게 말이 되냐;; 의전원 실패를 인정하기가 그렇게 힘든가 교과부는 우선 의전원 추진한 인간들 전부 징계하고 당장 의전원 실패 인정하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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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협 잘들어라 02.06 05:08
이게 시시콜콜한 의료계 사안보다 더 중요한거다. 의전으로 개나소나 들어와서 의료의 질의 하락과 세계 의료산업에서 퇴보를 하게 되면 더이상 복구할수 없게 된다.국방의전원으로 시끄러워진 것도 의전때문에 군의관이 부족해져서 그런게 아닌가;; 모든 문제의 근원이 의전이다. 제발 이번 한번이라도 제대로 일해봐라 항상 헛소리만 하면서 아무것도 못이기더니 이번엔 의학교육의 근간이 흔들리는데도 보고만 있는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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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한 정책 02.06 07:54
교과부는 의전체제를 고수할려고 하면서 무슨 검토냐/? 정책실패가 맞는지 안 맞는지는 의협과 의대 교수들이 잘 알것이니 전원에게 물어봐라.. 그리고 그 결과를 존중하고 정책에 반영하면 된다... 말도 안되는 의전체제를 고집하려고 하면서 시간만 끌지말라.. 국민혈세로 먹고 살면서 왜 그리 한심한가??공복으로서 일을 하라..아님 퇴직하던지,, 많은 유능한 젊은이들 많다. 담당자 퇴직하고 집에서 쉬거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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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복이 02.06 10:48
옷 벗기자. 대학지원관의 자격이 없는 인간이 확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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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걱정 02.06 22:19
가장 늦었을때가 가장 빠른때라는 말이 있습니다. 의전 때문에 나라의 장래에 명운이 걸려있는 이공계도 힘들어지고 자 빨리 되돌아갑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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