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원서 일부 전문입니다 막강한 ㅎ씨 종친회...과연 막강 하드이다수수께끼 같았던 사망 원인과 실타레 처럼 풀리는 의혹들... ..... 중략.... 16, 부천D병원 생긴이후, 진료기록조작 되었다며 꼼곰히 따지고 든 예는 최초 "20년을 병원 근무 했지만 기록조작이니 뭐니 하며 따지고 드는 경우 최초이며, 그걸로 인해 우리들 숨통을 죄어 올줄은 꿈에도 생각 못했다, 상상도 못한일이 벌어지고 있다, 당신 뒤에서 누가 조종 하는것 같다, 조작인정되면 도덕적으로 비난받고 지탄의 대상이 되고 병원존폐가 걸렸는데 그렇게 되도록 우리가 가만히 있겠느냐, 당신이 아무리 그래도 조작인정 안될것이다, 부천인천에서는 ㅎ씨종친회가 막강하다, 두고봐라 내말이 틀리는지 맞는지를...." 라며 고압적 자세로 일관 했습니다.... 정직하게 소신껏 수사하던 담당 경찰수사관 경질과 엉터리 검찰수사 결과를 당해보니 실제로 막강하긴 막강했습니다. 검사님...제발 애간장 좀 태우지 말고 사실 그대로 조작 인정과 위증을 인정 해주십시요 가정과 사업은 엉망이되고 애엄마는 우울증에 자살운운하고, 저 또한 자식을 가슴에 묻고 억울하고 분함을 못 삭이기고 사는데 분명한 조작을 검찰 조차 이러면 안되지 않습니까?. 입증되면 무능한 1심검찰 이라고 지탄 받을것 같아 한식구 챙기는 것인가요? 병원측은 조직적으로 조작 은폐 축소화 시켰음이 백일화에 명백하게 입증 나타나고 있는데도 "형사처벌 조항도 없고 각하,무혐의 처분 할수도 있다" 하며 제 속좀 그만 태워 주십시요. 검찰이 또 무혐의 처분 하드라도 조작입증 될때까지, 어떤 어려움이 있으도 진실 규명 행보는 절대 멈추지 않을 것입니다. 생명과 무관한 치질수술 하다가 유언 한마디 못한 제 아들이 주고간 아비의 사명이고, 3년동안 만났던 의료피해자들의 피맺힌 한을 잊을 수가 없기에... 사실과 틀리게 엉터리로 기록되어있는것>복지부에 통보만 해 달라고 하는데 뭐가 어렵고 힘들까요 법정에서 하지도 않은 비강케뉼라 설치 했다는 간호사...이게 왜 위증이 아닙니까? 형사건을 경험한 의료피해자들은 한결같이 검찰수사를 최고로 불신한다고 합니다. "피해자는 있는데 가해자는 없었고, 병원측에 속고 검찰에 외면 당하는게 의료사고 현실" 이라며 울분을 토로 했습니다. 진실과 정의로 한 줄기 빛이되어, 저를 비롯한 이나라 의료 피해자들의 절규를 외면하지 말아주시길 애원하고 또 애원합니다. 조작,위증 제기 부분, 명확한 진실구명 없이 각하,무혐의 처분은 절대 불가함을 탄원합니다. 각하,무혐의 처분 할 계획이면 관련자 모두를 대질조사 시키고 병원 현장검증 꼭 할것을 탄원합니다 2010년. 07월. 12일 고소인 017-523-7119 인천지방검찰청 **지청 형제****호 담당 검사 님 귀하 상세보기---> http://cafe.naver.com/kjh8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