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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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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04.06 02:45
어느 의사나 다 환자의 편에 서서 생각한다. 문제는 환자를 진료할 때 보는 관점이 의사마다 다 다를수 있다는 거지. 열 명의 의사가 있어도 서로 각기 다른 서너 가지의 관점에서 환자를 보기 마련인데, 그것은 한 놈만 좋은 놈이고 나머지 아홉 놈은 나쁜 놈이라서 그런게 아니라 그만큼 생명이란게 복잡하기 때문이다. 근데 그걸 떠나 스타 플레이어 하나를 위해 멀쩡한 교수 둘의 목을 치는 건대병원도 웃기는 뽕짝이지만 원래 근본이 없는 학교니까 그러려니 하는데, 논문 데이터를 압수수색할 능력도 없는 심장학회에서 누가 조작을 했느니 사기꾼이니 하면서 설레발을 치고 나오는 꼴은 더욱 가관이다.요즘같이 험한 세상에 중상죄를 아주 제대로 뒤집어 쓰려고 작정을 했나. 하튼 꼴통 같은 교수들, 지덜끼리 머리끄댕이 잡고 잘들 싸워봐라. 지저분한 싸움에는 응원할 맘도 안 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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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주 02.24 07:22
대학의 처사에 분개한다,이건 상식도 없는 시전잡배같은 짓이다, 차후 누가또 의학발전을 위해 논문을 쓸것이며,건전한 비판을 위해 해임을 감수 해야하는 간큰 의사가 몇이나 될지 의문이다,또한 한국의 대학병원이 구태의연한 이런문화가 있다면, 향후 우리나라의 의료발전이 심히 걱정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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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환자의 편? 02.20 10:20
누가 진정으로 환자의 편에 서 있는지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생명을 자신의 몸처럼 생각하고 있는 진정한 의사가 누군인지를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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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수호 02.17 06:21
심장학회에서는 반드시 진실을 확실히 밝혀주시길 바랍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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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준 02.17 01:49
지성인들이면 자기 자신에게 떴떴해라 무었하니 지저분하게....추하게 보인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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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준 02.17 01:49
지성인들이면 자기 자신에게 떴떴해라 무었하니 지저분하게....추하게 보인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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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02.12 21:57
흉부와 심장내과 중 어디서 더 심장을 잘보느냐의 문제가 아니면....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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