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평원이 올해 안으로 교과부 인정을 받는 평가기구가 되고';;; 아직 교과부 인정도 못받는 의평원이 무슨수로 서남대의대를 없앨 힘이 있나? 지금 현재는 임의단체 아님? 사실 서남대가 이사장의 비리로 학교운영 개판인건 맞는데 의평원에서 서남의대생들 인질로 잡아 국시볼 기회를 제한하겠다 뭐다 이러는 것보면 병신같음. 의대인가는 교육부에서 내주었으니 서남의 재학생들 권리는 당연히 보장해주고 서남의대생들에게 사과해야함.
재학생이 불쌍하긴 하다. 그렇다고 미흡한 교육기관 졸업자를 국시만 합격하였다고 해서 의술을 펴게 하기도 좀 걱정스럽다. 문제는 평가도 못받는 학교측에 있다.지금이라도 받아라.. 그리고 결과에 승복해야지 야매도 아니고 이게 뭐하는 짓인가.누가 서남의대 가겠나?? 국민들고 의사가 어디 출신인지 알면 진료 받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