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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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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너머 02.16 05:32
연휴때, 동네 병원이나 의원들 중에서 분명히 당직기관으로 선정된 곳을 가보면 전부 문을 닫아걸고 있었습니다. 그때문에 별수없이 근처의 대학병원 응급실을 이용했는데, 평소에도 병원이나 의원들을 가보면 그 불친절함에 치가 떨리는데 뭔 소릴 하는거죠? 다른 분도 말씀하셨듯이 3차 기관이라고 잘 보는 것 아닙니다. 1차나 2차 기관에서 스스로 친철해지도록 노력도 안하고 무조건 대학병원의 문턱을 높이라고요? 웃기는 소릴 하시는군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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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없군 02.16 02:47
1차도 실력만 있으면 갑니다. 왜이러십니까? 3차라고 모두 잘하는 것은 아닙니다. 실력을 키울 생각은 안 하고 계속 외형적 규제를 통해 편한 삶만 추구할 겁니까?보다 더 공부하고 환자의 입장에서 진료를 하면 그건 환자가 더 잘 압니다. 제발 정신 좀 차리십쇼~ 무슨 일제 시대입니까? 3차 문턱을 높이자구요? 정말 제대로된 과거 구시대적인 역발상입니다. 큰 박수를 보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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