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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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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02.18 02:14
저런 걸 가리켜 찌질이들이라고 해야 하나...그러게 평소에 족보만 디립다 끼고 있지 말고 실습공부 좀 열심히 하지 그랬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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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02.18 03:51
국시원이 과연..그런데 실기를 왜 도입했는지..73년동안의 그간의 배출된 의사들은 실기시험 없었으니 리콜대상인가? 인턴제도나 없애고 실기보던지..답답한 국시원과 보복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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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기? 02.18 04:15
실기가 중요한게 아니라 인간성이나 먼저 시험봐야하지않나? 지금 활동하는 의사들 포함해서말이지; 리베이트 얼마나 받아쳐먹었길래 걸렸는지 그네들은 조만간 다시 활동(?) 재개하겠지말이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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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18 04:29
교사임용시험은 학생에게 실기평가를 맡기고, 사법시험은 범죄자에게 실기평가를 맡기면 되겠네..희한한 채점..ㅋ 국시원장 선출은 국시원 직원들에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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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쿠 02.18 06:04
< 표준화환자 = 모의환자 = 알바 >교육 - 연간 6회내외로 1회 교육 시 4~5시간소요수당 - 교육시 시간단 1만원 / 활동시 시간당 1만7천원(''a)이게 표준화환자면 어쩌라는...누굴믿어야 하는겨~ 교육받고 시험봐서 채점 자격이라도 갖추남...??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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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교수 02.18 07:19
국시원이 시험 후 이와 같은 법적 소송이 발생할 것을 예상하지 못하고 있지 않을 겁니다. 실기시험 준비를 꽤 장기간 준비했다고 하니까요... 소송에서 이기려면 국시원의 주장을 반박할 만큼 실시시험에 대한 많은 전문적인 지식을 가지고 있어야 하는데 자료모으는데만 엄청난 시간과 비용이 소모될 겁니다. 그리고 오히려 평가기준을 더 엄격하게 적용해서 다은 시험은 더 보기 어려울 가능성이 있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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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시험제도 02.18 10:48
실기 탈락한 경우 필기는 연이어 볼 수 있게 해서 점수는 둘 중에 하나 선택하게 하는게 정상적인 시험제도 아닌가? 티점수가 인턴지원시 요즘엔 중요하다는데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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