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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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ㅂㅂ 03.19 04:06
붙어서 망정이지만 참어이없는시험이지 기준도 없고 채점하는 교수조차도 모르는 채점기준 걍 걸리는넘만 재수없지 , 문제소지가 충분히 다분한셤이였는데 나라상대로 소송이기진 못할듯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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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nf 02.26 13:23
국가고시로..학생들,,잡지말고,,적정인원 뽑아서 교육하고,실습제대로하고,인턴없에고,,레지던트 하고,,잡일없에고..과장마아니 뽑아서 당직시키면,,되는데..맨날 수련이랍시고,,노동력착취나하고,,간호사로 레지던트일대신시키는 발상으로,,무슨 발전이,,ㅉㅉㅈㅈㅈ,, 죽도록 공부한죄 밖에 없는 의대생들,,,,불쌍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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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02.18 20:36
국가시험이 이제는 법정으로 가는 세상이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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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시험제도 02.18 11:45
당락을 가른 커트라인도 제멋대로 라던데 패스만 보는 시험이면 과락 40점이면 되지 않나?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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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시험제도 02.18 10:48
실기 탈락한 경우 필기는 연이어 볼 수 있게 해서 점수는 둘 중에 하나 선택하게 하는게 정상적인 시험제도 아닌가? 티점수가 인턴지원시 요즘엔 중요하다는데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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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선배의 02.18 07:39
이번 일로 국시원 자체의 문제점을 해결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그런데 시험 성적을 제대로 알려주지 않았던 건 큰 문제점인 듯.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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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교수 02.18 07:19
국시원이 시험 후 이와 같은 법적 소송이 발생할 것을 예상하지 못하고 있지 않을 겁니다. 실기시험 준비를 꽤 장기간 준비했다고 하니까요... 소송에서 이기려면 국시원의 주장을 반박할 만큼 실시시험에 대한 많은 전문적인 지식을 가지고 있어야 하는데 자료모으는데만 엄청난 시간과 비용이 소모될 겁니다. 그리고 오히려 평가기준을 더 엄격하게 적용해서 다은 시험은 더 보기 어려울 가능성이 있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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