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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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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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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5 02:27
저역시 동감하는 부분입니다. 간호조무사신분이지만, 병원은 나이제한이나여러가지이유로 취업이안되고, 보호자없는 환자돌보기를 저같이 일하고 싶어하시는분들로 확충하고, 간호서비스질도 높아지는 살기좋은 나라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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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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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0 16:11
진짜 대한민국 간호계 현실은 미국 캐나다 따라갈려면 아직 멀었습니다. 병원에서는 간호사가 돈 많이 차지하는 그저 머릿수 차지하는 인력으로 보고만 있다. 간호사 한명이 환자 15명에서 20명씩 돌봐야 한다는게 말이되는것인가?? 정말 이건 어떻게 해결해야 한다는 것인가?? 해외로 가는 간호사들이 괜히 가는게 아니다. 정말 답이 안나와서 가는경우가 허다하다. 그곳에서는 조금이라도 빛이 보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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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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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8 11:11
제가 병원에 입원해 보니 입원실에 환자를 관찰하러 간호사가 잘오질 않아요. 그저 주사약이나 혈압한번 측정할때 빼고는 간호사를 구경하기 힘들더라구요. 그렇다고 간병인들이 밥먹이고 환자이동하는거 빼고 뭐를 할수 있을까요. 그리고 코줄로 죽먹이는 것도 보호자보고 시키더라구요. 아마 이제부터는 간병인들이 코줄로 죽먹이고 체온측정하고, 소변양 측정도하고 할것 같네요. 그러면 간병인이 의료인인가요. 노는 간호인력이 많다고 하는데 왜 간병인이야기가 나오는 거죠.간호사하고 간호조무사하고 일을하고 그래도 간병인이 할일이 있다면 간병인을 써야 하지 않을까요.간병인은 의료인력이 아니잖아요. 의료인력이 아닌 간병인에게 의료수가를 지급하겠다는 얘긴것 같은데요.왜 우리나라는 거꾸로 가는지 모르겠네요. 미국, 일본, 카나다 처럼 간호인력이 간호와 간병을 하게해야 맞잖아요. 결국에는 의료의 질이 하락하는것 같은데 생각좀 잘좀하셔야 할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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