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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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쯔즈쯔 02.18 22:58
변호사 좋은 일만 하는 것 같다. 제대로 가르쳐 주지도 않는 학교에 가서 먼저 항의하는 것이 우선일 듯...그리고 처음이나까 다 붙여줄 꺼라고 방심했던 것도 문제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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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법 02.18 23:13
법원은 뭐라고 판결 할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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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19 01:38
점수제도 아니고 P or F 인데...너무 방심했던가 긴장을 많이 했던가 아님 책만파고 실기는 등한시 했던가...그나마 첫 해라고 합격률 높게 나오게 한 듯 한데...독도인듯.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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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쓴다... 02.19 02:08
참 용쓴다..떨어지면 할말 많은 법...변호사 좋은일한번 하고.. 내년에 인턴으로 보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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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02.19 02:36
행정소송 낸 사람들은 재판결과 나오기 전에 시험을 다시 볼수가 있나요? 걱정되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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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02.20 05:59
변호사한테 낚인듯 싶다.. 합격률이 90%가 넘는 험에서 떨어진것은 제도 문제라기보다는 실력 탓으로 보는게 맞지 않나 싶다~ 어짜피 소송 끝나려면 1년 이상 걸릴텐데 결국 시험은 다시 봐야하는 것 아닌가? 변호사는 갈때 까지 가보자고 할 것이고수임비는 계속 요구될 것이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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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말이지 02.20 11:26
엄정한 기준으로 붙을사람 붙이고 떨어질사람 떨어진게 아니라.작년 국시원장이 95%만 합격시키겠다고 5월달에 기사내놓은거 맞춰서대충 짜른걸로 보인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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