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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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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03.19 04:04
시험자체가 좀엉망이긴했지. 머 당한사람만 억울한듯 시험기준도 없고 왜붙었는지도 모르고 왜떨어졌는지도 모르고 pk한걸로 시험보는것인데 뭐 1등이 잘하면 얼마나 잘하겠나. 하긴 나도 내가 왜붙었는지모름 ㅋㅋ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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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 소리 03.09 13:40
참 우리 후배들이지만 한심한 소리들을 하고 있구나. 국가고시 합격률이 올 해도 90%이상인 걸로 알고 있는데 그 90%에 못 들어간 것은 할 말이 없는거 아니냐?의대 공부 해봤으니 이른바 남들 만큼 하는 게 얼마나 중요한지는 알 것이고.....내년에 시험이나 잘 봐라.이런식으로 계속가면 레지던트 선발 떨어진 놈들도 소송내는 거 아닌지 모르겠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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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 02.20 14:31
그런데 채점위원(?)인 건강한(?) 모의환자들이 평일 대낮에 나와서 몇만원에 하루종일 저러고 있으면 그만큼 좋은 일자리가 태부족이라는 건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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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말이지 02.20 11:26
엄정한 기준으로 붙을사람 붙이고 떨어질사람 떨어진게 아니라.작년 국시원장이 95%만 합격시키겠다고 5월달에 기사내놓은거 맞춰서대충 짜른걸로 보인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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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02.20 05:59
변호사한테 낚인듯 싶다.. 합격률이 90%가 넘는 험에서 떨어진것은 제도 문제라기보다는 실력 탓으로 보는게 맞지 않나 싶다~ 어짜피 소송 끝나려면 1년 이상 걸릴텐데 결국 시험은 다시 봐야하는 것 아닌가? 변호사는 갈때 까지 가보자고 할 것이고수임비는 계속 요구될 것이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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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02.19 02:36
행정소송 낸 사람들은 재판결과 나오기 전에 시험을 다시 볼수가 있나요? 걱정되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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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쓴다... 02.19 02:08
참 용쓴다..떨어지면 할말 많은 법...변호사 좋은일한번 하고.. 내년에 인턴으로 보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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