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우리 후배들이지만 한심한 소리들을 하고 있구나. 국가고시 합격률이 올 해도 90%이상인 걸로 알고 있는데 그 90%에 못 들어간 것은 할 말이 없는거 아니냐?의대 공부 해봤으니 이른바 남들 만큼 하는 게 얼마나 중요한지는 알 것이고.....내년에 시험이나 잘 봐라.이런식으로 계속가면 레지던트 선발 떨어진 놈들도 소송내는 거 아닌지 모르겠다.
변호사한테 낚인듯 싶다.. 합격률이 90%가 넘는 험에서 떨어진것은 제도 문제라기보다는 실력 탓으로 보는게 맞지 않나 싶다~ 어짜피 소송 끝나려면 1년 이상 걸릴텐데 결국 시험은 다시 봐야하는 것 아닌가? 변호사는 갈때 까지 가보자고 할 것이고수임비는 계속 요구될 것이고~~